오늘 날씨가 무지 좋다
뉴우스에는 춥다고 했는데 햇살이 좋아서 그런지 덥기까지하다
난 추위를 잘타는 편이라 겨울들어서 쭈욱 내복을 애용(?)했다
그런데 날이 좋아지니 몸이 둔함을 느낀다
오늘은 24시간 보석사우나 가서 때 좀 밀고 내복을 벗어야겠다
그동안 내복덕에 올겨울 별 추위 모르고 지나갔다
사실 밖에 나간것도 얼마 안된다
출퇴근길 버스타러 가고 오고 하는것 외엔 거의 사무실 안이나
집안에서만 보내기 때문이다
내일은 좀 날씬해질것 같다
요즘 자꾸 배가 나와 걱정인데 내복을 벗으면 좀 얇아보이겠지?
점심을 먹고 나니 졸리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