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두시가 넘었다. 아침이 안왔음 좋겠다.. 아침이 되면 시댁에 가야한다... 한숨바게 안나오네.... 음식만들고 일하는건 하나두 힘들지 않는다..... 음식하며 시어머니랑 붙어 있어야하는게 힘이든다...... 아니... 시어머니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날 힘들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