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랑 누나가 카드빛 천만원때문에 울 신랑이 나 몰레
보증을 서줬네요... 보증서준날 다음날 얘기하더군요..
한숨이 나왔답니다..
그런데 아침에 누가 벨을눌러... 문을 열어보니..
등기가 왔다네요..
순간...심장이 멈추는줄알앗어요..
읽어보니.. 보증을 섰다는 법률사무소에 통지서였어요
다행이다싶어.. 대충읽다보니....
참 기가막히네요
카드빛이 천만원이아니라... 천팔백만원이라구 적어있네요
신랑누나(형님)이 자기동생한테까지 금액을 거짓말하면서.. 보증서달
라구했네요..
정말 아무도움도 안돼는년... 정말 신경질납니다..
요즘 형님이 장사도안?쨈袂맨求便?...그거 못갚으면...우린 어떻게
돼는건지...
제가 묻고싶은거는요.. 누나 민증번호로.. 빚 내역서나.. 달달이
들어가는 금액같은거 알수있는방법없을까요??
카드회사에 보증슨사람이라고해도 그건 비밀이라구하네요..병신들..
아시는분..좀 가르켜주세요..
마음여린신랑...이럴땐..넘 밉네요..
그 착한마음보구 결혼했는데...
참고로..보증슨거하나면... 그런욕 안합니다
울 친정엄마 집 보증으로 자기회사 보증서?구요..
카드빛 천 칠백만원 보증서줬구요
자기 다단계한다구 나 몰래 신랑 꼬셔서 내 이름으로
카드 160만원 10개월 끄어놓구..
이런 형님한테.. 좋은소리가 나오겟나요??
우리가 집 못얻었을때... 대출문제로 보증서달라구햇떠니..
한마디로 거절한사람이..자기 힘드니까 자기동생 꼬셔서..
이지경까지 왔습니다
정말 생각만해도 화가납니다.
카드빛이 천칠백정도면..다시 보증서서 몇개월나눠서 갚는건데.,.
이자는 얼마정도 되나요??
카드회사가 이자도 안가르켜준다네요..참 웃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