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4년정도 교제하고 헤어진 여자입니다.
첫남자이고 4년동안 사귀면서 할짓 않할짓 다하면서 살았구요.
거의 부부나 같은거였?
근데 요즘 다른남자를 만나고 싶은데 용기나 나질 않습니다.
이제 결혼할 나이도 됐고
다른 남자를 만나서 결혼을하게 되면 제가 처녀가 아니란게 들통이 날꺼고 요즘 세대가 세대인만큼 그런게 추접하게 안따진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남자나 여자들은 자기가 처음이라는것을 좋아하잖아요
다른 남자를 사귀면 제가 처녀란게 아니라는거 알꺼구
또 부부관계에 있어서 않좋아지는건 아닌지...
요즘 남자들은 어떤지...
아컴님들은 제경우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무조건 첨이라고 옛과거는 고백하지 말라고 연기하고들 하는데
솔직히 그게 됩니까/...
밑 질 수축력도 떨어지고 모든면에서 능숙할텐데. ㅋㅋ
(내가 너무 밝히나?)
그게 두렵습니다. 아는 사람이 산부인과 간호사로 있는데 처녀막 재생수술도 있다고 하는데 의사들이 잘 안해준다고 하더라구요
별거 아닌것 같고 제가 괜한 신경쓰는건지.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글도 경험담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