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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곳에 가서 편안히들 잠드소서


BY 아줌마 2003-02-19

전철에서의 절규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살려달라는 절규의 목소리..

엄마 문이 안열려요! 살려주세요...

모두들 좋은곳에 가셔셔 편안히들 잠드소서...

어떻게 이런일이....

가슴이 너무아프다...

영혼들에게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