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에서의 절규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살려달라는 절규의 목소리.. 엄마 문이 안열려요! 살려주세요... 모두들 좋은곳에 가셔셔 편안히들 잠드소서... 어떻게 이런일이.... 가슴이 너무아프다... 영혼들에게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