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교실건물옆 공터에서 허구헌날 다방구, 말타기하며 놀던 친구들.... 그때가 제일 속편했던 시절인가싶다. 엄숙미, 이현정 내 기억력의 한계다. 10명은 족히 넘었던거 같은데.. 나는 최진주란다. 이렇게 글올리며 또 추억속에서 어푸어푸**** 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