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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컴


BY 카오스 2003-03-18

어느덧 따뜻한 봄이 돌아왔습니다.
아컴에 머물면서 봄을 맞이한지가
제법 된것 같습니다.
늘 같은시간에
늘 같은모습으로
늘 좋은 님들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참 많이 그리워집니다.

너무 좋은 님들을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잊고 살던 음악을
다시 되찾을수 있어서
머무는 동안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많은 사랑을
주셨던 님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언제나 아컴은
저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늘 사랑합니다.
다들 행복하시고
아름다운 날들이 되길 바랍니다.



참...언젠가 카오스란 이름으로
누군가가 글을 올렸다던데...
제 글이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