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당신이여...
바람이 불때면 난 그대가
그립습니다.
바람결에 날리는 향 내음
당신의 머리카락에서 나던
당신의 내음이 맡고싶어 집니다.
눈이 내리는 날에도 난
당신이 그립습니다.
하얀 눈을 맞으며 기뻐뛰는
당신의 청순함이 그려지니까요.
비가 하염없이 오는 날에도 난
당신이 그립습니다.
어깨 동무로 우산을 쓸 때에 전해지던
당신의 체온을 느끼고 싶어지니까요.
하늘이 온통 ?G빛으로 물들어
구름이 가득한 날에도 난 당신이
그립습니다.
그 구름들속에서
당신을 닮은 구름들을
찾을수 있으니까요.
오늘처럼 햇빛이 따사로운
날에는 더욱더 그대가 그립습니다.
하나의 꾸밈과 하나의 거짓도 없는
당신의 맑은 얼굴이 생각 나니가요.
당신과 만나고 또 헤어져도
그 만남과 헤어짐이
아무리 짧다해도 난 당신이
늘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오직 당신 하나만을.....
***정말정말 마아니 사랑합니다*****
~~~~~~~~~?빛이 푸르던 날 당신을 그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