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하는 당신께...
그대를 그리워 하고
늘 그대만을 향하고 있는 난
언제나 욕심이 많아
홀로되는 이런 밤이면
더욱 당신이 그립고 보고파
외로워 진답니다.
유난히 초록을 좋아하는 당신
그리고 당신이 좋아하는 박 인희에
잔잔한 음악을 듣고 있자니
당신을 향한 그리움과 보고픔은
하나 둘 내 주위를 감싸고
당신에게
초록을 좋아하는당신에게
오늘은 초록을 단장한
메일이 보내고 싶어 졌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
그 사람들의 마음은 과연
어떤 모양을 띠고 있는 것인지
오늘은 무척이나 궁금해 집니다
당신을 향한 나의 작은 소망은
늘 욕심으로 표현되고
무어라 말할수 없는 나의 사랑은
이렇게 외로움과 보고픔만이
밀려 듭니다.
당신을 향한 내 마음은 늘
욕심으로 가득차 있어
짧은 안부 전화도 할수없는
오늘처럼 이런 밤이면 더욱
슬퍼만 집니다.
내가 오늘처럼 이렇게
가슴 미어지는 아픔에 슬픈 까닭은
당신이 너무나도 보고싶고
당신이 너무나도 그립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나만의 당신을 내 가슴속에
깊이 간직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이렇게 따뜻한 봄날에도
이렇게 따뜻하게 내리쬐는
봄날의 햇살 속에서도
내가 외롭고 슬픈건
내 사랑 당신을 너무도 보고싶고
내 사랑 당신이 너무도 그립기 때문 입니다.
하루 하루를 살아감이
바쁜 시간들 속에서 피곤하다고 하지만
이렇게 당신을 그리워하고
보고파 함을 외로움을
지친 내 육체속에서라도
보상 받을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힘에 겨운 삶
내 사랑인 당신도 피곤 하겠지만
우리 가끔은 맑은 하늘을
보기로 해요.
당신이 늘 그립고 보고플때
내가 바라보던 그 하늘을
당신과 나 이제 둘이서 함게
보기로 해요.
당신이 그립고 보고플때
당신과 내가 함께했던
그 시간들을 붙들고
그 추억의 시간들속에 살고
있답니다.
당신과 내가 함께했던 추억들
그 추억을 생각하며 살아간다는 것이
행복한 일이라고 말할수도 있지만
당신이 내 사랑인 당신이
너무도 보고싶고 그리운 날에는
그 추억들마져 나를 달래지 못하고
있답니다.그러나
외로워 해도 그리워 해도
볼수없는 당신이기에
내일을 기약해 봅니다...
내 하나만의 사람이여...
내 하나만의 당신이여....
오직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나만의 사랑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