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광동다이어트해보신분 있으세요? 그 가격이엄청나던데.. 어제 2시간여의 설득끝에 제가 카드로 글거 버렸지 뭐여요.. 지금맘도 반반인데, 그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해야하나 아님 믿어봐야할지...넘 혼란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