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카드사에서 그런식으로 협박을 한다면 고소해도 괜찮다고 들었어요.
딸앞으로 된 카드값을 부모가 갚으란 법은 없습니다.
전화가 오면~
연락이 안된다고 하고 그냥 끊으라고 하세여.
딱지를 붙였다고해도.
그 물건을 어떻게 하진 못해요.
현재 집을 비워둔 상태라면 가져가진 않거든요.
그런 물건들 팔아봐요 완전 똥값으로 넘어가는데..
요즘 그런물건들 가구점에서나 다른상점에서 받아주지도 않습니다.
울 형님네는....
집안에 딱지 붙이고
그집 그대로 두고, 다른 지역에서 1년 넘게 살다가 다시 그집으로 들어갈려고 하니깐....
카드사에서 원금만 갚아달라고..애원을 하더래요.
벌어서 갚겠다고 하니깐... 딱지 다 떼어갔답니다.
일단 피하고 보는거죠.
집으로 전화가 와도 모른다~ 연락안된지 좀 됐다~
그러면 되죠^^"
블랙에 올라가도 나중에 돈만 갚음 다 지워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