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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 보시고 의견부탁드립니다.


BY sik1018 2003-06-24

인권위원회 사건



단란했던 한 가정이 있었습니다. 이들 부부는 너무나 행복하게 살았고 너무나 사랑한 부부였습니다.


이들도 보통사람들 처럼 신랑이 회사에 출근하고 아내는 집에서 청소하며 빨래하고 밥짓고 반찬만들며 살고 있었습니다


넉넉하지 못하는 살림이지만 둘은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같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했던 것입니다 비록 반지하에서 전세를 살고 있지만 이세상 누구보다도 아쉬운게 없었던 가정 이었지요


햇빗이 따갑게 내리쬐던 여름날 오후 청소를 하면서 창문을 열어놓은채 침대에서 노곤함을 달래던 아내


이때 아내를 흠쳐보던 강도강간범이 있었던 것입니다
강간범이 창문을 통하여 침입하여 아내에게 칼을 들이대고 강제로 강간을 하였고 금품을 요구하였으나 빠듯한 가정살림에 돈이 없자 강간범은 옆집가서 돈을 빌려오도록 협박하였습니다.


아내는 신고를 해야 하나 돈을 빌려다 주어야 하나 잠시 고민에 빠졌고 , 강간을 당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남편과의 단란했던 가정이 깨질까바 신고하지 않기로 맘을 먹게 되었고 옆집에서 2만원을 빌려다 강간범에게 건네 주었습니다.


강간범은 겨우 2만원밖에 강취하지 못하여 피해자에게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내가 내일 다시 올테니까 100만원을 구해놔라, 통장에서 찾아다 놓아라''라고...


강간범은 신고도 하지 않고 옆집에서 2만원까지 빌려다준 피해자로 부터 신고하지 못할것이라는 자신감으로 가득차 있었다.


그날저녁 남편이 퇴근하자 아내는 100만원에 대한 걱정때문에 슬며시 말을 건넸습니다 ''자기야 오늘 낮에 강도가 들어왔어'' 남편은 깜짝놀라 여러가지를 물었다. 의심가는 구석이 있었고 신고를 안한것이 이상하다 싶어서 그날저녁 곧바로 파출소에
신고를 하였다

신고를 접수한 파출소에서는 피해자를 조사해보니 강도에 강간까지 있었다는것이 밝혀졌고, 결국 아내는 남편에게 울면서 모든것을 스스로 밝힐수 밖에 없었다.

다음날, 강간범이 그곳에 나타날거라는 확신이 있었기에 잠복을 하고 있었는데, 남편도 그날은 회사를 나가지 않고 그놈을 기다리고 있었다..

점심때가 조금 지났을까, 피해자가 가르쳐준 인상착의를 한 강도강간범이 주위를 서성거리는 것이 목격되었고 파출소 직원이 사복으로 잠복을 하다 옆으로 다가가는 것을 보고 벌써 눈치챈 강도강간범은 도주하기 시작했다.

역시 강력범들은 눈썰미가 대단했다 보통의 범법자들은 형사를 알아보지 못하고 그냥 지나가는 사람으로 생각하는데 강도강간범은 보통이 넘은 놈들이라는걸 알았다. 하마터면 놓칠수도 있었다.


그렇다고 놓쳐선 안되는 놈이기에 죽어라고 ?아가서 다리를 걸어 넘어뜨린뒤 무사히 체포하였다. 그때도 수갑을 채우려고 하자 응하지 않고 수갑을 채우지 못하도록 반항하여 반항하지 못하도록 어깨를 무릎으로 누르고 다리고 몸통이고 주먹으로 구타하면서 가만히 있어 라고 큰소리치며 기세를 꺽어 순종하게 만들어 검거 하였다

몸수색결과 다행히 과도를 압수하였다.(만약 과도가 없었고 강도강간범이 국가인권위원회에 고발 했더라면 아마 징계를 먹었겠죠?? 몸에서 과도가 나와서 망정이지 -- 에 휴 )

검거후 강도강간범을 끌고 데려가는데 갑자기 남편이 다가와서 상의 앞가슴에서 부엌칼을 꺼내어 강도강간범을 찔러 버린 돌출사안이 발생하였다.

남편은 달란했던 가정을 깨어버린 강간범을 죽여버리고 싶었던 것이다. 보통사람들은 마음만 죽여버리고 싶다는 표현을 할뿐 죽이지는 못하는데 , 너무나 사랑하던 두사람이기에 그만큼 충격도 컷던 것이다.


이글을 읽는 모든 시민여러분! 한번쯤 생각해 보라, 아내가 강도강간을 당했다면 어떻게 했겠는가, 사랑하는 아내가 강간을 당했다면 강도강간범을 죽여버리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겠는가를????


그렇지만 법이 있기에 경찰이 있고, 검찰이 있고, 법원이 있고 , 피해자를 대신해서 벌을 내리는 곳이 있기에 참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한 강도강간범이 붙잡히지 않고 사회를 어지럽힌다면 불안해서 살겠는가??


지금 인천 서부경찰서에서는 부녀자를 납치해 칼로 위협해 강간을 일삼는 강도강간범을 추적추적 끝에 피시방에서 검거작전이 들어갔던 사례가 있습니다.

그런데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형사3명이 강도강간범의 목을잡고 넘어뜨려 수갑을 채우려할때 반항하려하자 제압하는 과정에서 구타를 했다며 진정을 하자 강도강간범의 손을 들어주며 체포한 형사에게 인권침해 운운하면서 징계권고를 경찰서장님 앞으로 내렸습니다


그것도 전과15범의 강도강간범을.....
부녀자 납치후 강간하는 이러한 흉악범, 가정파괴범이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하자 진정인의 손을 들어주다니.....

우리나라 여성들이 너무 불쌍합니다 앞으로 강도강간이 날뛰는 세상이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 아마 지금쯤 이나라 흉악범들은 모두 이런소식을 입에서 입으로 교도소에서 교도소로 흘러 들어가 기고만장하여 출소만 하면 이제는 검거되지 않고 도주하는 길이 열렸다며 좋아서 날뛰고 있습니다.

이제는 강도강간범을 잡을때 선제제압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흉악범이 도주하려 하거나 선제공격하면 이에 대항해서만 가능하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법해석 때문에 선량한 시민들은 오늘도 강도강간범을 두려워 해야하는 사태까지 발생하게 된 이러한 사실을 시민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 사례는 제가 직접 경험한 사례입니다. 그부부가 지금 잘살고 있는지 헤어졌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그사건 이후로는 만나보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국가인권위원회야!
너희집에는 아내와 딸이 없는가본데 그러면 안된다. 소위 강력범, 강도범,강간범,마약법, 조폭들은 손도끼, 사심이칼, 쇠파이프등을 항상 들고 다닌단다.

뉴스에서 아마 보았을 것이다. 조폭들이 가지고 다니는 쇠파이프, 손도끼, 사심이칼등 엄청난 흉기들을 ....

강력범을 검거할때는 그놈들이 먼저 공격하기 전에 사기를 꺽어놓기 위해 형사들이 먼저 엄청난 위협을 주면서 검거를 한단다.

사심이칼에 찔리지 않으려면 그렇게 해야 한다는것이 바로 형사들이 사는 방법이다.
형사들이 살아서 활동을 계속해줘야 시민들이 강도, 강간당하는 일이 줄어들것이 아니냐!

그것이 바로 내가 말하는 진정으로 시민들 특히 여성들을 보호하는 인권이라고 생각하는데

너희들은 넥타이나 메고 다니며 대단한 인권위원회 명함들고 강도강간범 뒤나 봐주고 형사들 징계권고해서 이나라의 인권이 세계최고의 인권국가라고 하겠지만 진정한 인권은 미국등 선진국들처럼 범죄자에게는 철퇴를, 법을 지키는 선량한 시민들에게는 최고의 인권을 보장하는것이다는 것을 왜 모르느냐, 한심하구나!


우리는 시민들에게 심판을 받을 것이다, 너희들의 징계권고를 따르는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시민들이 경찰이 잘못했다고 한다면 우리는 시민들의 말에 따를 것이다.
그렇지만 시민들이 우리에게 강력범은 선제제압해서 잡는 것이 합당하다고 한다면 우리는 열심히 선제제압해서라도 흉악범을 기필코 검거할 것이다.


경미한 범죄자를 선제제압한다는 것이 아니라 극악무도한 범인들에 한해서 그렇게 한다는 말이다.


시민여러분! 국가인권위원회가 여러분의 인권을 짓밟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모든국민이 행복을 누려야할 권리를 국가인권위원회가 빼앗아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아내를 지켜주세요!!

여러분의 남편과 행복하게 살기를 원합니까 그렇다면 시민여러분과 경찰이 함께 합시다. 오늘도 강간을 당하고도 신고 못하는 여성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끝까지 이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네티즌과 수많은 시민들에게 알려 우리 나라 여성들의 인권을 보호해 줍시다!!!!.

만약 인권위 에서 근무하는 직원 마누라 딸이 당하였으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모두 인권위원회에 가서

우리모두 인권위원회 홈페이지에 항의를 합시다

경찰관의 인권을 보호하고 강도강간범을 검거하다가
징계 위기에 처한 강력반 형사를 도웁시다
c 발 저거 마누라 딸이 강간 당하면 어떻게 하겠느냐??

경찰청장 인천서부서장님은 검거경찰관을 즉시 특진을 시켜 주어야 합니다. 열심히 하여 흉악범을 검거한 공로를 생각하여

그리고 밤낮없이 집에도 못가고 열심히 근무하는 형사들 사기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