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결혼 3년차! 신랑이랑 8살차이가 나죵!
근데 전... 신랑이게 아직도~ 반말을합니다.아이가 있는데도요
오빠~~ 오빠~~ 하믄서 말하죵.근데 시댁에선 무척 시러해요
한날은 시모가 뭐라 하더군요 오빠 라고도 하지말고 반말도 하지
말라고 ㅠ.ㅠ 근데요!정말 왜이리 어려울까요? 존댓말쓰는게요
4년을 그렇게 쓰다 보니깐 이젠 고칠래도 존댓말 쓸려니소름이 끼치고
내가 막 이상하고..오빠~~ 라고 안부르고..애아빠 라고 불러야 하는데
것도 내가 아짐이 됐다는걸 느끼는거 같고 참고로 전 올해
슴셋입니다 정말어려버서.시댁가믄 신랑에게 말두 안합니다
뭐` 할말두 없지만.. 오빠라 부르고, 반말쓴다고 안좋아 하실까봐서
ㅡㅡ; 정말 미쳐 버리겠습니다 이럴때마다 둘이있을땐 반말써도..
상관이 없지만 늘 해왓떤거라서........
왜이케 안 고쳐 질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