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첫 애를 산후조리원에서 2주 했구여 지금 둘째 임신 8개월이라 산후도우미를 구했거든여
제 경우엔 산후조리원에서 실패본 경우거든여.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제가 있던 곳은 사람을 무경험자의 나이도 어린 아가씨를 써서 애기 똥같은것두 잘 안씼겨주구 아이 엄마들 사이에서 불친절하다고 소문도 났던 사람에..모유 수유도 실패했구여
직원이 불친절해도요 그거 말 못하겠더라구여 밤에는 그 사람들이 보잖아여 나 안 볼적에 혹여라도 울애기 잘 안봐줄까 속으로 끙끙 앓았구 첨엔 무조건 젖을 자주 물려야하는데 그것두 잘 안시키구..교육도 별반 안하구...등등 전 애기 젖 못먹인것이 참으로 후회스럽습니다.
해서 이번 둘째는 아에 사람을 일대일로 해서 모유수유하는것으로 목표를 삼을려구여 글구 이왕이면 내 집이 편하지 않을까여?
젖먹이는것두 걍 잘빠는 애가 있는가하면 사실 쉽지가 않더라구여 젖두 많이 아프고 힘들고...전 이미 겪어봐서 각오하구있거든여.제 경우엔 오히려 애 낳는것보단 젖풀고 하는게 더 아프던데....
정 산후조리원에 가실려거든여 잘 알아보시구 좋은 곳으로 가시구여 아님 산후도우미가 나을지도 모르구여 가격두 같은 기간에 비해 저렴한 편이더라구여.
그럼 순산하시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