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엄마 아빠
아빠 한쪽 불편하신 지도 15년
그런 아빠 돌보시는라 당신 몸도
관절염에 당뇨에 ,,,
괴롭네요
시집간 딸 별별 딸 노릇도 못하고...결혼 전엔 엄마 속도 많이
아프ㅡ게 한 둘재땰
올케는 ,엄마 맘에 않들어서 노여워 하시구
뇌졸증으로 한쪽 불편하셔도
부지런 한 울 아버지
넘 술 조아하셔서 ,, 걱정이네요
친정이 편해야 시집 간 딸도 맘 은 편한건데
왜 이리 맘 만속상한지...
결혼 않했음 부모님 옆에 붙어서
맛 난거 해드리고 안마해주고
그랬음 조켔는데.......................
것도 못하고,,
시댁가서 시부모 밥 해줄때
결혼 전에 이런 것들 알았다면
이렇게 후회 안했을 것 같은데
정말 사는게 뭐 이리 , ㅡㅡㅡㅡ
넘 너무 평범한 삶
아빠 엄마 제발 건강좀 하시구
담에 ..~~~~~
이담에 새로이 태어나시면
좋은 반려자 만나 유복하게 건강하게 사세요.
이쁜 둘째딸...
생각 하면 너무 맘 이 아픔니다
저 성당 다니고 싶어여
시댁은 제사 지내지만 천주교는 제사 지낼수 있다며요?
힘들고 속상할때 조용히
나만의 공간과 믿음으로
내 맘 속의 화와 허무함을 달래며
기도 드리고 싶습니다..
나 ,,사는것이 행복이고, 즐거운 것임을 알며
살게 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