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다 노병의 한가지 인거 같습니다,,,
젊은사람마냥 그러면 더 이상하지 않나요,,,
님 어머니보다 열살이나 덜 먹은 울 어머니도 그러신대요,,,
사실 팔순이 넘으면 사실 만큼 사셧잖아요,,(오해없기를)
그런분들이 돌아가실때도 더 편안하게 돌아가시더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