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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일.


BY 온니러브 2003-11-14

제가 아직은 운전이 서투른데 퇴근하는길에 ...

어느 남자가 제옆에 차를 대더니 창문을 내리더라구여..

그러더니 하는말...여자가 집에나 있지 무슨 운전이야...그러구 휙 가는거 있죠...

맘 같아선 쫒아가서 빵구라도 내고 싶지만 그럴만한 실력도 아니고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여..

 

지금가지 속이 넘 상하네여...

어디가서 스트레스를 풀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