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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BY 대구아줌마 2003-12-08

비염을 가지고 산다는게 너무나 힘이 들죠.

저도 비염이고 저희 아들도 비염이랍니다.

이 비염이 우리 아들한테까지가서 우리 아들도 얼마나 고생을 하는지...

평생을 비염으로 고생하지만 수술로 완치됐다는 사람을 못 봤어요.

수술이 가능하다면 병원에서도 한번 얘기가 있을텐데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는 수술얘기를 없어요.

잘 알아보고 결정하세요.  저는 코나무를 달여서 물 마시듯마셨는데

많이 좋아졌어요.  대신 꾸준히 마셔야합니다.

약재상에 가면 코나무줄기다라고 하면 줄거에요.

그걸 깨끗히 씻어서 너무 많이 넣으면 냄새와 맛이 진해서 먹기 안 좋으니깐

서너개 넣으셔서 끓여드세요.

차게 마시는게 먹기게 조금 낫더군요.

참 침으로 한번 치료받아보세요. 저희아이는 한의원가서 침으로 치료해요.

심할때는 병원에 다니면서 한의원도 꾸준히 다니는데 올해는 고생을 덜 하네요.

지금 저희아이가 초4학년인데 댁의 아드님도 충분히 침으로 치료가능할거에요.

침치료도 꾸준히 인내심이 가시고 치료를 받으셔야합니다.

양약처럼 금방 효과를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