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도 같은 생각이 먼저 드네요.
하지만 부부란게 화가 나거나 불만이 있으면 얘기가 많이 나와 남보기에 저러고 어찌사나
싶어도 보면은 항상 그러는 것만도 아니니까 어찌어찌 살기도 하게 되는것 같아요.
어떤남자들은 부부생활 많이 하면 (정력을 많이 쓰면)건강에 지장이 있다고 자제한다고
하던데.
주위에 남편이 좀 무서워 하는 사람이 없는지요.
자꾸주위에서 조언을 해주면 마누라말은 안무서워해도 주위에서 자꾸 농담식으로라도
하면 들어가는 구멍이 있는지 조금씩 깨우치는것 같던데요.
그리고 성격이 난폭한 사람은 반면에 아주여린구석도 있어서 살살 달래면서 (속 덜든 애라
고 생각서 하고)해야지 똑같은 어른대하듯 하면 그걸 이기지 못하고 폭력으로 관철할려고
하니까 절대조심해야해요.
형제중에도 다 같은건 아니고 자란 환경중에 여러 요인이 작용해서 그렇게 성질로
자기를 나타낼 수 밖에없게 되 버린경우도 있더군요
아무튼 조심한다고 해도 순간 순간 의 감정에 못이기는 타입인것 같으니 절대 절대
거스리는 말 하지말고
기분좋게 해주자 생각하고(다 ...다. 나를 위해서) 비위맞춰주고
내 업이다 생각 하면서 참는데 까지 참아 보시길...
외로움님이 이혼을 쉽게 생각하지 않는 분인것 같아서 ...
강도는 다르지만 .조금다르지만 .저도 이불속에서 여러번 울어 봤지요.
아무도 그심정 모르지요.
직접 당사자 아니면 아무도 모르지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