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제가 더 이상 장황하게 설명할 필요가 없어졌네요.
너무 훌륭하고 완벽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실은 제가 오늘 예비맘님의 글을 읽고 재미있어서
너무 많이 웃어서 주위사람들한테 쪼금 오해를 받았어요.
어떡하죠? 아까워서 다 타버린 옥수수 !
적당히 타졌으면 물이라도 끓일수 있으련만
좋은 경험 했다가 생각하시고
팝콘님이 하신대로 하시면 훌륭한 작품이 나오겠네요.
옥수수 그렇게 깡깡항 옥수수가 튀겨지겠는가요.
튀밥기계에 쎈불에 해도 20분도 더 있어야 되는데..
튀기는 팝콘은 따로 있어요.
오늘따라 구수한 팝콘생각이 절로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요 ?
예비맘님 !
저한테 웃음보따리를 선물한 예비맘님 고마워요.
팝콘 꼭 성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