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 여섯 번째 맞는 생일입니다.
둘째를 임신 중이라 내 뜻과는 상관없이 짜증 많이 냈는데
정말 미안하고
행복하게 잘 살고 싶어요.
도윤아
생일 선물로 아바타 말고 예쁜 옷 사놨다.
이따 돌아오면 주마.
사랑한다.
울딸
쪼~~~~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