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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 생일-사랑한데이


BY 어미새 2004-01-20

울 딸 여섯 번째 맞는 생일입니다.

둘째를 임신 중이라 내 뜻과는 상관없이 짜증 많이 냈는데

정말 미안하고

행복하게 잘 살고 싶어요.

도윤아

생일 선물로 아바타 말고 예쁜 옷 사놨다.

이따 돌아오면 주마.

사랑한다.

울딸

쪼~~~~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