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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벌린일


BY 해결사가 되야 하 2004-01-30

신랑이 차명의를 해줬어요  근데  잘못되서  진작 차구입자는 사망사고를 내고 교도소 수감중   고급승용차라서   차할부두 한달에 삼십정도 자동차세도 나왔는데 

우리살기두 힘든데  남편이 벌린일   정말 생돈나가는것 같아서  아까워 죽겠어요

그 돈이면  아이옷이  실컷 살텐테     그짓을 일년 다 되게 했는데  삼년이라는데

기가막혀서 증~~~~~말   계속 해야하나요  

솔직히 난 남편두 사랑하지 않구  그냥  아이만 데리고 도망가고 싶어요

혼자 갚으면서 살라구 하고    나랑 아이랑 살아보자구  나가고 싶다구여

남편때문에  쪼들여 살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