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차명의를 해줬어요 근데 잘못되서 진작 차구입자는 사망사고를 내고 교도소 수감중 고급승용차라서 차할부두 한달에 삼십정도 자동차세도 나왔는데
우리살기두 힘든데 남편이 벌린일 정말 생돈나가는것 같아서 아까워 죽겠어요
그 돈이면 아이옷이 실컷 살텐테 그짓을 일년 다 되게 했는데 삼년이라는데
기가막혀서 증~~~~~말 계속 해야하나요
솔직히 난 남편두 사랑하지 않구 그냥 아이만 데리고 도망가고 싶어요
혼자 갚으면서 살라구 하고 나랑 아이랑 살아보자구 나가고 싶다구여
남편때문에 쪼들여 살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