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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랑해


BY 조영애 2004-02-12

엄마 먼저 미안하고 사랑해

잘 한다고 하면서 엄마을 보면 괜히 짜증이 나네

친정엄마라 내 마음대로 해 버리고 미안해

항상 걱정을 많이 하니까 그러지

세상을 살면서 항상 좋은일들만 있는것도 아니고

참 힘들다.엄마

동생일들 때문에 잘 풀리지도 안하고

그렇지만 걱정한다고  다 잘 되는것은 아니야

엄마

우리 되는대로 살자 편안하게

아빠도 하늘나라에서 지켜보고 있을까

좋은 일들이 어느 한 순간  올거라 생각하고

우리 열심히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