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먼저 미안하고 사랑해
잘 한다고 하면서 엄마을 보면 괜히 짜증이 나네
친정엄마라 내 마음대로 해 버리고 미안해
항상 걱정을 많이 하니까 그러지
세상을 살면서 항상 좋은일들만 있는것도 아니고
참 힘들다.엄마
동생일들 때문에 잘 풀리지도 안하고
그렇지만 걱정한다고 다 잘 되는것은 아니야
엄마
우리 되는대로 살자 편안하게
아빠도 하늘나라에서 지켜보고 있을까
좋은 일들이 어느 한 순간 올거라 생각하고
우리 열심히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