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컴을 늘 들락달락 하는 전업주부죠....
집에 하루종일 있다보면 심심하고 하릴없고
물론 육아나 가사가 늘 함께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일이고....................................
그래선지 자꾸만 자꾸만 사람들 살아가는 것들에 관심가고
특히나 힘들어하는 주부들의 모습에 공감하며
이곳에 맨날 들르네요...
꼮 중독증상인듯이....................................
주위의 어떤 주부들은 아컴의 속상해방이나 뭐 그런 고민 방들을 별로 안좋아
하는 분들도 있더이다...
속상한 예기듣다보면 울적해져서 그런가봐요...
그래서 이런댄 안들어오는 그런 씨씩한 분들이 많터이다...
그런데 저는 맨날 들어와요..
특히나 제가 경제적으로 힘들다보니 공감하는 그런 글들을 찿아 헤맬떄도 있고.....
그러면서도 떄론 내가 넘 감상적이고 우울감이 있어서 이렇게 늘 아컴에 들어와서
울적한 야그들을 읽고 있나..... 하는 울적함도 듭니다....
왜.... 있잖아요,,,,, 우울속에 빠져든다고나 할까.....
물론 다른 육아나, 경제나 뭐 그런 정보도 얻긴하지만...
주로 속상해방이나 아무애기쓰는 방을 탐색하곤하죠.....
내가 우울해서 일까.... 아님 무료해서 일까.....
내가 칠랄래 팔랄래 바쁘고 활기차게 살면 이곳엔 안들어오게 될까/////
뭐 그런 상각도 들곤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