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2학년 되거든요. 수학은 1년정도 꾸준히 했는데
아이도 지겨워하고 이젠 저두 너무 반복되고 아이가 힘들어할거 같아서.
종합학습지로 바꿀까해요. 초등학생은 빨간펜이 괜찮다던데요.
그리고 영어는 기초는 아무것도 안해봤고 얼마전에 눈높이 영어를 했는데
사실 그저그렇고 다른엄마 경험이 2년했는데두 시간과 돈만 낭비한것 같다고 하더라구여.
그렇다구 아직 abc.도 잘모르는 아이를 학원으로 보낼수도 없고.
시기도 언제가 제일 적당한지.
영어루 인생을 판가름할것도 아니면서 억척스레 영어를 파야하는지.
그래서 일주일에 선생님 두번 오시는걸루 해보려고 하거든요.
제가 게을러서 엄마 힘이 많이 들어가는건 잘 못할거 같아요.
영어를 지금부터 시작을 해야하는지
아님 좀더 있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사실 일찍시작해두 좋은점은 있겠지만 말이에요.
신기한 영어나라 계속하구 현재 영어학원 보낸 엄마는 후회 안한다구
뜻이야 다 모르지만 2학년인데 영어를 줄줄 읽으니까.
현재로선 성공한거 같다고 하대여.
학습지 선생님한테 그만둔다고 말하는것두 고역이고.
정말 고민이네요.
수학도 언제까지 계속 반복적으로 수업을 해야하는지.
뒤떨어지는 편두 아니라서 종합학습지로 다른과목과 병행 하고 싶네요.
제 생각이 어떤지. 경험 있으신 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영어에 대해서는 다른 것을 해보신분들이야기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