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남편이 회사일은 똑부러지게 하는데,,지내다보면,,배신아닌배신을 많이 당한다
그러니까,,,매형이 이회사에 남편을 소개해서 왓는데,,알고보니,,남편을 이용하려는
속셈이엿는데,,남편이 사장한테 인정을 받으니,,지가 사장위한답시고하다가
우리한테 빚만덮어쉬고 회사를 나가버렷엇다,,,
근대,예전에,회사가 부도가나고,,우리는 의령산골에서 밤이면 불빛하나 보이지않는
집에서 한 1년가까이 살았다,,,아이학교는 분교!!!
그학교 샘이 이랫다,,,살다,살다,,별일이 다있다,,,이학교에 전학을 가는 아이는
있어도 오는 아이는 없엇는데 ㅎㅎㅎ
암튼 그리해서 다시 회사를 사장동생이 인수를 해서 다시 시작을 햇는데
이사장의 행태를 남편이 넘 잘알고,,,또 바람피는 거까지 사장마누라가
남편을 델꼬 찾으러 댕기기까지 햇다,,사장마눌은 운전을 할줄모리니
남편더러 같이 가자고 한모양,,,난,,왜 그런일까지 당신이 하냐고,,난리난리부림,,
그러니 사장은 내 똥구녕까지 다아는 남편이 은근히 싫엇던거다
그래서 남편이 진급하려면,,,항상 제동을 거는 사장!엉뚱하게 술꾼하나를
델꼬 오더니,,이건 남편을 회사나가게 만들목적,,,그래도 1년을 남편혼자
이술꾼 하나몫을 다햇다,,,그 술꾼상사의 마눌은 참 좋은 아짐이엿는데
나랑 절에도 같이 댕기고,,회사에서 짤려서 나갓는데,,
이넘이 나가면서 남편이 진급못하게 예전에 잇던 상사에게 말을 해서 다시
오게해서 지금 그상사가 남편대갈통을 쥐어흔드는격이다
같이 있을때 온갖감언이설로 좋은말만 하더니 뒤통수를 치고 나갓단다
근대 그넘이 죽엇단다,,어제,남편이 회사사람들 같이 가니까,,너도 가자,,
그러면 부조는 따로따로 다 하냐? 그렇단다,,
그런넘한테꺼정 부조해야하나? 회사대표로 가면 같이 감 안돼냐?
무조건 따로따로 부조한단다,,,내가 미쳣냐,,,그런델 가게?
어차피 나도갈려면 부조해야하는데 뭐,,,
어휴,,이건 돈쓰고 기분나쁘네,,,
그아짐한테는 가보고 싶지만,,,
그넘,,한거 생각하면,,,,
돈 십원도 아깝다,,,,그아짐생각하면 함 가고싶지만,,,부조는 요즘 젤 낮은기
얼매하는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