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29살 직장인입니다.
결혼에 대한 환상을 약간은 갖고저 하는 사람입니다..
현실에 닥치면 환상은 온데간데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요,
남자에 대한 환상이 자꾸만 사라져서 말예요!
제가 근무하는 사무실에 남자 그러니까, 사장님(40대), 이사(50대) .... 2분이 계시는데요!
두분다 애인이 있으시거든요,, 서로 시기하듯 농담을 주고 받습니다.. 저 앞에서요!
하루는 저 책상 뒷편 사장실에서 버럭버럭 소리지르는 대화소리가 들리더니,, 정말 듣기 거북할정도로,, 아주 무시하면서,, 정말 하잖은 무엇을 보며 얘길하듯 하고 퍽! 하며 수화기놓는 소리가 들렸구요!
그러고 몇분 채 지나지않아 아주 신사적인것처럼,, 나긋나긋하고 상냥한 목소리로 대화하는걸 들었습니다....
그런 분위기가 제 머리 뒤에서 일어나는 일들 정말 짜증나더군요..
(이런 상황이 요즘들어 자주 ..)
남자들은 다~ 하면서!
저런 사람을 사랑해요! 당신밖에 없어요! 라는 콩꺼풀 한마음이고저 시작할땐, 씌었었겠지요..
흔히 사람들은 "첫 느낌"으로 "첫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가자고는 합니다.
하지만,, 저런 모습들을 보면서,, 답답합니다..
저렇게 남자들,, 남편들이 변화되는게 아내들의 잘못,, 이 없다고 생각하지도 않지만,,
결혼하고 싶은 맘이 많은 저로서는 용납이 잘 가질 않네요..
않그런 사람들도 아직은 많겠죠?
약간의 환상 필요한거죠?
여자 무시하면서,, 특히 아내,, 나가서는 신사인척하는 남자들 시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