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은 쌀쌀했던 오전에 비해 지금은 무척 따뜻하네요. 그래서인지... 너무나도 졸리니 어찌하나요?
토욜이라.. 일도 없는데 빈 사무실에 혼자 앉아 있으려니..정말 따분합니다. 한술 더떠 사정없이 내려오는 이눈꺼플.... 너무 괴롭습니다.
아~~~~
잠깐 엎드려 자려했지만 누가 들어올까 겁나 자지도 못하고 깜빡 존것 같은데... 정신차리자고 눈을 부릎뜨니... 눈알이 빠지는것 같이 아파오네요.. 졸다 더자야하는데 못자면 이런 현상이 온답니다.
일부러 사무실을 서성이며 친구에게 전화해 잠깐 이야기를 나누니 덜한것 같긴한데 오늘은 유난히도 따분하고 조용한 토욜오후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