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동생을 소개 할까합니다.
저희 동생은 돼지띠구요 지금은 토목 건축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2남 2녀중 셋째구요 다 결혼하고 혼자 남았는데 온가족의 속을 태우내요.
혹시 좋은 여자분 있으면 소개좀 해주세요.
얼굴,몸매 필요하지 않구요 마음씨만 착하면 되요.
그리고 남자 얼굴 따지지 않는 여자분이면 넘 좋겠어요.
그렇다고 동생이 아주 못생긴것은 아니에요.
그럼 소개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