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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쓰는 고백


BY 차가운 밤 걷고 2004-04-29

오늘 아침을 맞을때 주님 오늘 주님과 동행해주세요.
허약한저를 버리지마소서...

낮시간이되면
어디서 나타났는지
혈기보따리가 여기 저기 온몸을 타고흐르고,,

밤에서야비로소 불거져올랐던
자만과 거만함과,인간의 나약함에
고개가 숙여지죠!!!

밤날씨가 잠을 설치도록 상쾌하고 행복합니다.
누군가 그리워할사람이라두 마구 생긴것 같은
울럭거림으루
이밤을 즐기고있습니다..

글루라두 스멀거리는 가슴을 나누구 싶은데
ㅎㅎㅎㅎ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끝없이 함께하고싶은 마음들이 여기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