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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답답할때 제게 조금의 위안이 되더라구요


BY 메이링 2004-07-01

맘이 답답할때 제게 조금의 위안이 되더라구요
요즘 집에도 안좋은 일이 겹치고 심적으로 너무 심난해서
우연한 기회로 사주사이트를 들어가 봤어요
사실 점보는거 별로 좋아하진 않치만 자신에게 액운은 거의 맞다는
친구의 말을 듣고 걱정이 되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살짝 들어가 봤는데
속는셈치고 핸드폰결재를 하고 함 보게 되었는데 풀이가 너무 안좋더라구요.
그나마 6월말쯤에 좀 좋더라구여..
그래서 5월달을 조신하게 있을려구요...
님들도 저같이 심난하시거나 앤하구 사이가 않좋을때 사주풀이를을 함 봐보세요....
답답할때 봐서 그런지 더 맘에 와 닿더라구요...
앞으로 어떻해야 할지 조금은 방향을 제시해 줘서 제겐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http://unsezone.gazio.com  이라는 사이트예요..
제게 도움이 되었듯이 님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