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창밖엔 비가 오네.
내가 이젠 늙었는가?
햇빛나는게 싫고
비가오면 마음이 그렇게 편할수가 없다.
왜그런가?
빗물=눈물은 똑갔는가?
내나이 40대 중반 .......
해놓은것 없고 이루어놓은것 없다.
한해두해 세월을 보내다보니 벌써 40대.....
정말끔직한일이 아닐수밖에 없다.
나는 나이를 안먹고 살줄알았는데
이렇게 나이를 먹었다.
더 나이먹기전에 하고픈것은.....
1)여행을 가고싶다.
한적한 시골에 몇일씩 말이다....
2)옷을 좋은것을 사입고싶다.
멋쟁이처럼...
3)취미생활을 즐기고싶다.
수영 ,꽃꽂이,요리,사진,등산....
4)우리아들에게 이것저것다 해주고파.
못해줘서 마음이 아프다.
5)눈치안받고 구속없이 살고파.
내맘대로.......
과연 이렇게 살아갈 날이 올까?
나의 희망 사항이다.
울집엔 냄편이의성격이 장난이 아니다.
술 ; 담배를 안한다.
오래살려고....
그러니 성격이 괴팍하다.
그래서 인지 친구도 없다.
365일 집에 있다.
스트레스 팍팍 이다.
그래도 내마음을 달래보지만 그래도 힘들어......
스트레스르 넘받고사니 팍팍늙어보여서
50대로 본다 ,다들 ,내가미치지....
성격 좋은 서방 만나는것도 福이야,큰福........
님들아!!
나는 언제 위에 사항 처럼 해보고 살아갈가요???
상당히 의문 시럽다.
기냥, 희망사항을 접어야겠죠......
이상이 40대 아지매의 희망사항이랍니다.
잘되도록 기도 해주셔요..........
쓰잘데기 없는 글 보시느라 수고+감사합니다.
다들 행복하게 잘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