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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에 대한 성명서- ( 정부에 부쳐- )


BY 최재왕 2004-07-07

               
                   이대로는 안된다! ( 희망을 향하여- )
                                         
오랫동안- 그리고 지금까지, 국민의 안녕과 발전과 미래의 꿈으로, 건강하게 인도하지 못하고, 끓임 없는 인내와 최소한의 기대와 요구에도 부응하지 못하여, 각 각의 요소와 구조에서 방조되고 유도되는, 불량성의 파급과 영향에 의하여, 썩은 문화가 어지럽게 양산되는 이 시점에서- 더 이상 방관할 수도 없고,  허용하여서도 안되며- 더 이상 신뢰 할 수 없는- 당신( 극 소수 ?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들의 무능과 부정부패를 향하여, 국민 된 도리로 묻고- 경고합니다,

지금까지 무능한 머리의 한계처럼, 현실인식이 전혀 없는, 편중된 지식만을 추구한 잔머리의 가벼운 행정으로 탁상 뒤에서 안일하게 이루러지는 자신의 영달과 위를 향한, 간신적 성격의 아부로 행정의 오도와 가벼움과 무능이 함께 하여, 지금까지 사회 곳곳 에, 누적되고 축적되고 구축한, 당신(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들의 편리함과 안이함을 위하여- 이미 사회 곳, 곳에 불량 구조와 문화가 침투하여 썩어버리는 채, 불신을 자초한 결과로, 어지러운 이 나라의 평범한 국민 된- 도리로 말입니다,
 
또한 국민의 대 다수, 자기 할 일에 바쁘고 성실하여 묵묵하게 노력하는, 소박하고 다정한 정서를 보호하지 못하고 지켜주기는 커녕, 당신(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 들이, 국민 본래의 밝고 인정 많은, 건강한 민족성의 문화를 호도하고 왜곡시키며, 따스하고  소박한 건강한 뿌리까지, 야금, 야금- 침투하고, 밟아버리고 누른 채, 사회 곳곳에 허술한 불량의 구멍과 반칙의 요소를, 방조하며 축조하여, 청렴하고 상쾌하여야 할 공직을, 부정부패의 온상으로 말아먹고 있는 쥐구멍을 향하여, 국민의 이름으로 묻고 싶어집니다,

이러한 영향과 파장으로, 공직의 책무로 원칙에 충실하고 성실하게 봉사하는 ,당신(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들의 동료에 얼굴에 먹칠을 하고, 노력과 헌신과 희생까지, 이간하고 갈취하며, 그 것도 모자라 합법을 위장한 비양심으로- 법을 남용하고 악용한, 뇌물과 관행을 유도하며 불량으로 물들어, 사회정의를 왜곡시키고 질서를 어지럽게 오도하며 부패 공간을 만들어, 오늘날-, 돌아오기 힘든 혼돈의- 정신적, 경제적으로, 썩은 문화의 타락으로 유도한 공직의 추악하고 방자한 머리를 향하여 말입니다,

이러한 이유와 책임 없는 변명으로, 각종 언론매체까지 동원하여 자유와 방종을 착각하게 오도하여-각 각의 불량과 퇴페 문화의 책임은 외면한 채, 지각없고- 산만하고, 가벼움으로 도가 넘쳐흐르는 저질 문화를 추구하게 하여, 당연하게 따라오는 심각한 휴유증으로 인하여  상식도 없는 이기와 독선과 흉포함을 경계하고 두려워함을 인정해야 할 만큼의, 절제 없고 균형도 없으며, 최소한의 도덕적 함양 없이, 막가는 문화에서, 그 동안, 당신(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들의 대단한 역할과 우리들의 얼굴에 자화상을 함께 발견하는 것 같은, 씁쓸하고 낮-뜨거워짐을 고백합니다,

또한, 당신(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들의 이러한 배경과 영향으로-, 중진국도 못되는 한심한 경제수준을 보는 눈으로 ,겨우 정부와 행정을 내세우며 자랑하는 것이,  국민을 호도하며 찾아낸 것이 수출은 세계 10위?, 그 중에 빌려오는 원자재와 중요한 핵심부품들을 빼고, 로얄티 를 바치고 나면, 자랑 할만도 못되는, 허울좋은 양으로나 위안 삼기에 바쁘니, 나라 발전에 척도를 가름하는 지표는 반드시- 경제 발전과 윤리와 도덕적 정신이 함께 맞물려야 하기에, 보다 객관적인 자료가 기초가 되어야 튼튼한 반석으로 올려 놓게 되는 것 인데, 도대체 숨기려는 것이 무엇인지 앞으로 무얼 하자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불과 몇-년 전, 정부로부터 한 순간에, 비겁하고 추악한 행정으로부터, 국민의 허( 아이, 엠, 에프, ) 를 찌르게 하고, 고통스럽고 비통하게 경제적으로 국민을 극과 극의 격차로 유도하고 방치하여 온갖, 말,장난-으로 살짝~, 덮어 버리고 넘어가게 내버려 둔-채, 죄-받은 인간도 없이, 국내, 외의 자금의 협잡과 교활함으로, 온갖 특혜와 지원으로 우량기업들을 내어주고 바친, 기억이 또렷한데, 지금 까지도- 각성은 커녕, 각종 문제가 발생 할 때마다, 땜질식-처방으로 한번도 제대로 된-, 점검 없고, 노력 없는, 당신(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들의 배워온 그 대로의 타성에 젖어, 눈가림으로 넘어가지 않았습니까?

오히려 악화되는 O, E, C, D, 빈곤층 1위, 고아 수출국 세계 1위, 이혼률 세계 1위  뇌물지수 세계 1위, 예산낭비 세계 1위, 해외로 빼돌리는 경제가치 세계 1위, 투쟁. 파업, 폐업, 지수 세계 1위, 인재 낭비 세계1위, 가정파괴유도 장소 세계1위, 스트레스 지수 세계1위, 음주문화 세계 1위, 등 낭비와 퇴보의 요소는 헤아릴 정도로 많아, 모두 인정해야 할만큼, 이미 당신(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들에 의하여 껍때기만 추종하고 유도하여, 나라가 망조에 들어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입에 주워 담기에도 거북한, 무엇하나 올바른 지표가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지 않았습니까?

또한 방만한 예산과 온갖 소모적 낭비로, 국가의 엄청난 부채는 고사하고- 당신(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들이 타락하고 유도한 부패의 틈과 공간을 활용하며, 다시금 국가 미래의 경제주권을 외국자본이 재빨리 헐값에 알짜기업 만( 주식 45% ) 을 골라 잡은 구조가 걸림돌이 되어, 열심히 벌어서 이익을 바치고 나면, 내용도 없는 허우대 구조를 만들고, 언제든 국제정세에 따라 순식간에 썰물처럼 빠져나가게 되어 있어, 국가 경제 발전의 청사진도 위험할 정도로, 남의 나라손 에 고스란히 장난치게 방치하고 유도하였다면, 이 또한 행정의 후안무치와 무능에 어찌- 치를 떨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물론 이러한 구조와 경향은 어제, 오늘의 문제도 아니었기에, 당장에 뜯어고쳐 특별한 용단과 대수술의 조치와 예방책이 필요하지만, 이미 뇌물과 불량의 문화로, 시대에 요구에 자성할수도, 변할수도 없이 섞이고, 맺고 뻣-은 구조가 되어, 곳, 곳에서 관행처럼 은폐되고 연관되어 결탁하고, 뿌리가 깊고 썩어, 공신력을 잃어버린 당신(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들을 믿고, 공직과 명예를 걸고 부정부패를 추방시켜 달라는 것이 너무나 위험하고 한심하며, 국민에게는 엄청나게 큰 모순이며 고통이며 착각이 아니겠습니까?
 
그 무엇이 공직을 새로운 시대 변화에 발전으로 대응하며, 적응하게 하기는 커녕, 이렇게 편리하고 안이하게 만들었으며, 누구로부터 공직을 위임받아 당신(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들을 사회, 경제, 문화의 체계와 흐름을 총체적으로 악취가 나도록 썩어버리게 유도하였는지, 누구에 의하여 공적기강의 불협화음을 용이하고 가능하게 하였는지, 국민의 불신으로부터 부끄럽고, 수치스러움으로 자신들 스스로에게 질책하여야 하며, 이토록 불량을 진행하게 하였는지, 자신들 스스로가 짐작이 가고도 남지 않습니까?

누구로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토록 공직 본래의 다짐을 오염시켜, 당신(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들을 싹수없고 되어먹지 못하게, 국민을 봉처럼 호구처럼 생각하고. 합법을 가장한 방법으로 사회 곳, 곳에 기생하며, 현실적이고 합리적으로 제대로 된 점검 없이, 공기업들 마져, 물가와 임금을 턱없이 올리고, 받쳐 주고, 자신들의 뒷 주머니를 활용하며 받아먹고, 훔쳐내는가 하면, 이 같은 이유로 공, 공 요금도 턱없이 올리고 민생과 경제를, 야금, 야금, 갉아먹으며 국민을 고통의 혼란속으로 몰아 넣으며, 공정해야 할 경쟁력을 떨어뜨리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세계는 보다 다양하고 객관적이며, 건강한 현실을 넘어 행복한 이상의 꿈을 향하여 나아가는데, 이 나라는 왜 이다지도 안타깝게 거꾸로만 돌아가기를 유도하며, 절망과 통곡의 깊은 늪을 향하여, 양심과 상식과 법도 무시하고 깔아 뭉게 가며, 퇴보의 길을 자초하며 가려 하는지-, 온갖 부정부패와 퇴폐와 향락과 타락 속에, 쓰레기 같은 관행과 뇌물로 범벅이 되어, 불량 문화만 흘러 넘치고 양산시키는 채, 이 모든 작태가 오래된 습관처럼 은폐되며 맺어진 밀약 같은, 유도되고 방조되는 선약이 없다면, 어찌 당신(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들 의 자리가 보장되며 비밀이 가능하겠습니까?

그렇게 공직에 기생하며 행정을 악용하면, 자신과 국민의 타락은 물론, 동료의 모범적 봉사와 더러는 헌신 중에- 희생으로 바쳐지는 직무의 고귀한 의미와 가치로부터 왜곡되어 동료를 천하게 욕보이게 되며, 무엇보다도 어찌 뻔뻔하게 면목없이 낮 짝을 들고 동료와 국민을 향해, 공적 지표와 목적을 인도하고 지도하며 계도 할수 있겠으며, 자신의 역할도 인식하지 못하는 정신문화의 황폐한 작태를 당신(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들이 국민에게 덧,으로 강요하는 것 이상에, 무엇이 있는지 의아하며 의심스럽습니다,
 
이제는, 뒷- 주머니의 수월함과 편리함에 이골이 났을 죄의식을 잃어버리고-, 온갖 낭비와 소모와 퇴보의 불량 문화로- 국민과 국가를 쇠락의 늪에 빠지게 유도하며, 이토록- 발전을 저해하는지, 도데체, 인간 근본에 기본 조차도 제대로 안된- 정신없는 새대가리의 위장에 공직의 행정으로부터, 당신(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들에게, 국민이 담보로 시험대에 올라, 허구한 날-, 기대와 요구에는 엇- 박자를 치며, 우리와 자녀들과 후손들에 미래의 운명에 장송곡을 불러대는지, 우울하고 불편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정부란, 나라의 정신이며 문화인데, 당신 (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 들께서 건전한 장소와 분위기를 제공하지 못하고, 코 흘리게 어린아이부터 청소년, 그리고 어른에 이르기까지, 온갖 공짜 심리와 한탕주의와 기회주의적 문화를 유도하고, 주변의, 온갖 불법 변경으로부터 시작하여, 거리 곳, 곳의 불량업소의 변칙과 탈법에 이르기까지, 독 버섯 처럼 뻣-어가는 불량의 조건과 작태를 유도하고 방조하여, 법적 교란을 유도하고 활용하며, 뇌물과 관행으로 챙기는 새대가리 행정의 작태를, 상식적으로 인정하고, 함께 뒹굴러 가자! 이것을 바랍니까?

오늘날까지도 땀의 정직한 가치와 의미를 모르게 호도하고, 노력 없이- 온갖 사행과 유흥과 향락문화에 젖-게 하여, 가정의 해체를 앞 당기게 하고, 아이들까지 사회의 소외로 방조하는가 하면, 무분별한 이기를 양산하여 이기적인 집단적 패거리 문화와, 법의 그늘 아래서 자행되는, 베풀 줄은 모르고 돈만 빨아~내는 일부 사이비 종교 등, 사회, 경제, 문화, 종교, 등  치안의 총체적 부실로, 헛 바퀴를 돌아가게 하는 것이- 당신(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 들의 목적인지, 아직도 이러한 불량성이 필요악-적이라고, 생각하는 새대가리가 공직에 있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또한 자원도 빈약한, 그 나마, 갈라진 조그만 땅 덩어리에서 이처럼, 정부가 국민의 소중하고 귀중한 혈세를, 최소한의 행정적 철학도 없이, 막대한 예산낭비를 함부로 시험하여 낭비하는가 하면, 방만한 인력을 만들어 놓고, 도둑놈처럼 세금을 낭비하고, 그나마 남아있는 허술한 구조의 산업자원을 곳, 곳,이  온갖 뇌물과 관행으로 연결되어 암적 존재처럼- 뿌리깊게 퍼져있어, 발전을 저해하고- 진정, 우리들 에 자녀와 후손들에 미래를 당신(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들에게 맡기어도 될- 정도로 안심 할 수 있겠는가 말입니다,

늘- 졸속 행정으로 그러하기에, 언론 메체를 통하여 밝혀지고 난 다음에야 뒷-북치듯 나서는 쓰레기 만두사건이며, 공적인식의 부재로 드러난, 이선일씨 사건으로 촉발된 무책임한 대응 등, 공직의 사방에 퍼져있는 쥐구멍 문화를 끼리~끼리~ 패거리처럼 양산하고 배워온 기득권의 행정으로부터, 각각의 의무와 책임과 자리에서 부재한, 당신(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들만이 모르는 채, 위험한 사회악 적 폐단을, 구석의 조그마한 단면처럼 취급하여 덮어두고, 일시성 캠패인 이나, 얄팍한 면피용 케이스로 다루고, 살짝 덮은채, 지나간다면- 나라가 발전이 되겠습니까?

어렵게나마 나라가 굴러가는 것은, 이미 국민은 다 알고 있지만, 자기 하는 일에 평범하고 묵묵하게 노력하며, 고통을 감수하고, 인내와 기대로 버티어 온 것이 아니었겠으며, 바꾸어 말하면, 그만큼 합법적인 것처럼 자연스럽게 가장하고, 도둑질하며 사기를 조장하고 등을 치는 것에 말문이 막혀있어, 체념적 기대를 역설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겠으며, 이렇듯 자신의 가족과 이웃과 국민의 가치와 희망을 밟은채, 오직 당신(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들만이, 행복하고 평화롭고 자유스럽게 살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렇게, 국민의 정서의 산만한 불안과 무질서의 획책으로 공직의 최소한의 봉사에 대한, 국민의 염려와 걱정이 험하게 느껴지고, 압박을 받고 강요를 당한다면- 당신 (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 들 만 모르겠으며, 이렇게 국민을! 이 보다 서민의 취약한 구조와 환경을! 불쾌하고 고통스러운 바닥의 민생과 경제에 폐악을 끼치고 숨을 옥죄는- 먹고 살기 보다 힘든, 정신의 억누름을 강요하고, 이중 삼중의 불량 구조와 문화의 압력을, 감히! 어디에서 균형 없는, 지식만 먹은 새대가리들이 편안하고 자리 넓은 뒷 구석에 숨어 앉아, 알 수나 있겠느냐 하는 겁니다,

그렇게 안이하게 배우고 편하게 살아 온대로, 보는 것과- 듣는 것의- 차이를 넘어서- 바닥으로부터 현실과 체험-성 을 무시하고, 행정을 한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이고 언어도단이 아니면 무엇이겠으며, 최소한의 국민에 대한 염치없이-, 얼마나 시간이 충분한 당신(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 들이 보다 건강한 사회를 위하여, 온갖 불량의 예방과 지도와 단속을 통하여 충분히 견제되고 정제되고 억제되어야 할- 각 각의 면과 축에서 동네의 삼류잡배 보다 추악한 짖-으로, 은닉하고 은폐하고 양산한 범위와 비중이 얼마나 작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근래에 들어- 희한하고 이상하게도 공직의 이미지와 문화를 오도하여, 공무원으로서 무거운 공적 인식과 책임은 고사하고, 오직! 고정된 수입과 편안하고 안정되고 질긴-수명으로의   직업으로 각광받는 이유가 된다는 것이, 어떻게 당연하며-, 얼마나 당신 (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 들의 행정의 행태가 썩어빠지게 한심하며, 국민의 등뒤에서 안일하게 행정으로 구축한- 사회 문화의 썩은 구조와 정체적 작태로, 그 동안, 얼마나 쉽고 가벼운 사고와 문화만을 양산하였으면, 이 지경에까지 이르렀을까- 하는 이를 데 없는 씁쓸함과 서글픔을 맛보게됩니다,

오직! 잔머리의 탁상공론과 행정으로, 공적 임무의 폐혜가 국민의 머리와 등을 누르고, 봉사와 책무의 행위는 없이 겉돌며, 언젠가는 반드시 당신(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 들에게 되 돌아-가야 할, 우월적 보장의 직업적 특성의 탈법으로- 국민에게는 휴유증과 더 큰 폐악의 대가를 치루게 하고, 혈세와 뇌물은 지속적이고 일관성으로 공급되고 반면에, 그만큼 국민은 불편하고 고통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껴보아야 하지만, 이것이 편리하고 안이한 행정의 타성에서 벗어나고 수월하게 챙긴 뒷거래의 습관에서 가당하기나 하겠습니까?

그렇게 국민과 국가로부터 공직을 위임받아, 올바름의 지속성과 성실하고 일관된 성격으로 안정된 직업과 관련한, 사명과 헌신으로부터 의무와 책무는 외면한채, 국민의 근거리에서 국민을 위한 요구의 봉사 정신을, 공적 얼굴의 탈을 쓰고 당신(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들께서 위장한-, 온갖 악덕의 그늘에서 자행되는, 이해관계와 불로 소득과 보장성의 암묵과, 페악의 불량으로, 국민이란 뒷전에- 밀려나, 하염없이 죄없는 어둠과 절망의 괴로움을 감내하고 있는 것을 알기나 하겠습니까?,

그러한 안일하고 편리한 새대가리 행정을 이유로- 주관도 없고 객관도 외면하고, 무사안일의 눈치나 보고, 국민 서로를 이간시키고, 갈등과 이기와 독선을 양산하고, 집단 떼거리의 이기를 양산하며 최소한의 안녕과 실례도 없는- 사회를 만든 중대한 책임으로부터- 얼마나 자유 로울수- 있겠습니까? 이렇듯 정제하지 못하고- 정지할수 없는 파장과 문화의 파급효과가 이제는 당신(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 을 비롯한- 가족에게 국민에게 부-매랑 이 되어 돌아오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 않습니까?.

이제 시대의 주권은 분명하게 국민에게 돌아와, 안이한 행정의 잔꾀와 교활함과 불의를 용납 할수 없는 시대로 변하여, 공직의 기득권 적이고 철-밥통의 행태로 자행되는 독선적인 작태와, 변명의 여지도 없이 가증스러운 짓은- 국민의 기대와 요구로부터 용서받지 못하고, 도태되고 사라질 것이며, 사방의 다각적이고 능동적으로 정제되는, 질서와- 정의와- 민의가-, 당신(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 들의 썩어빠진 양심을, 그 동안의 죄과 이상으로 서서히 두려움과 공포로 옥죄일 것입니다.

이제는 온갖 공적 정보와 계획과 발전의 범위에서 위선적으로 사방으로 활용하고, 보다 마음 열린- 정직과 지식과 지혜를 시기하고 끌어내린, 직위의 남용과 우월적 권위와 전문성에서 벌어진 당신(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들의 저질의식과 보편적 타성은 뼈저리게 정화하고 각성해야 하며, 각 각 의 통로에서 습관과 관행처럼 거두어-들인, 뒷 주머니를 열어 본인에게 되돌려 주고, 빈둥거리며 뒷자리에 숨어 앉아, 눈치나 보게 하는 지도층이나, 할 일도 제대로 못하게 방해하는 지도층의 공무원들부터 보다 빠르게, 그보다 당신과 자녀들에 정신과 미래를 위하여 조용하게 옷을 벗고 나오십시오!

오늘날까지, 국가발전에 발목을 잡고 늘어지는, 주원인이 무엇인가 차분하게 성찰하여, 당신 (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 들의 해이하고 무능한 행정으로 야기된, 이 대로의 사회, 정치 문화, 등 왜곡된 현실을 정직하게 인정하고- 중진국의 환경과 혜택도 누리기 어려운 현실을 직시하고, 하찮은 허세와, 되지 못하고 쓸데없는 자존심을 내-세운채, 분별력을 잃어버린 오류로, O. E. C. D. 에 가입하여, 선진국들에게 쥐뿔도 없는 불량의 껍데기만 가져오고, 이리저리 애-처럽게 끌려 다니며, 경제적으로는 알차게 내어주고 빼앗긴, 국가의 체면과 주권을 제대로 평가하고 성찰하여, 행사하여야 합니다,

단언 하건데- 당신 (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들의 자율이란- 어느 선진국의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사전에서도 찾아 볼수 없는, 국민을 호도하기 위한, 허울좋은, 꽁,깍지 이며- 스스로 대대적인 수술과 처방이 없으면, 국민에게 신뢰받지 못하고, 언젠가 스스로에게 돌아갈 공신력의 어께에 눌려, 국가를 망하게 할 것은 자명합니다, 따라서 오늘날까지도 직장을 찾아 거리를 헤-메야 하는 때묻지 않은, 이 땅의 많은 청년들에게 공직으로 희망을 만들어 주고, 새로움의 물결과 변화로, 썩은 공직의 타성에서 벗어나게 하여야 합니다,

어느 나라든, 공적임무와 공기업의 폐혜와 치안의 부재할 때 ( 오직 스스로만 완전 한 채-) 한 순간에 국민의 정서는 내려않는 경제구조와 함께 ,약해지고, 불량문화에 의한 폐혜로 부터 가볍고 쉬운 퇴폐와, 사행과 향락의 문화로 발전하는 특징을 지니게 되며, 보다 고착화로 진행되기 전에 손을 써야 하며, 전시행정으로 겉돌게 진행할 것이 아니라, 보다 깊은 당신(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 들 주머니와 연결된 고리의, 자체로부터 변화되어 나와야하며, 자신들의 의지가 없으면, 나라의 발전은 공염불이나 마찬가지나 될 것입니다,

다시금, 국민의 눈과 귀를 손바닥으로 가리고, 뼈저린 고통과 한숨과 배신으로 몰아 넣기에는 너무도 국민의 고통과 희생이 크고, 두려움을 알아야 하며, 정직하지 못한 능력으로 자질이 떨어지는, 당신(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 들을 위하여, 국민들이 그보다 바닥의 민생과 경제가 감당할 수 있는, 한계는 이미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썩은 행정의 구조와 불량문화는 필연적으로 국민의 생활을 산만하게 하고, 허무주의와 배타적으로 유도하며 결국은, 행정의 전문성을 불신하게 되어 국가의 운영이 제 데로 될 수가 없습니다,
 
난제를 아무리 다른 곳으로 돌려 찾아 보았자, 더욱 어렵게 진행시키는, 가여운 짖-이기에, 바닥으로부터 은밀하게, 사방으로 아래로 위로 이어지는, 당신 (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 들의 불량구조와 문화를 청소하여, 각 각의 부분을 철저하게 재정비하고, 발전의 기둥을 세우고 다시 시작하여야 합니다, 어떠한 문제와 방법도, 조그만 구멍으로부터 시작이 되는 것이며, 그 문제를 풀 수 있는 방법도, 단순하고 정직하다는 진리를 알아야합니다, 이제는 되지 못한, 잔머리를 통한- 행정의 오만과 왜곡으로부터 위장하고, 멀리 돌아가기에는 때가 늦었으며, 시대의 명분과 요구가  허락할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국가의 성장력과 활용성이 더욱 떨어지고 늦 기전에- 이미 각종 정보화 시스템의 발달로, 하릴없이 방만하게 운영되어, 공직에 자리에 기생하며 혈세를 소모시키며 낭비하지 말고,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몸집을 줄이고 다듬어, 새롭게 물갈이를 하여 정직하고 능동적이며 활동적인 행정을 운영 할 때이며, 오래 썩어 부패한 당신( 극 소수? 부패지수 50위, 공무원 ,치안- ) 들에게는 단죄를 묻고, 다른 직업을 선택하게 하여, 세금의 귀중함을 몸소 체험하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그것이 스스로에게 건강한 정신을 부여하고 사회정의에 부합하며, 국가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이기에, 그 동안의 과오를 씻-을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대다수 국민의 성실과 노력의 집중으로 바뿐 일상과 조건과 환경으로부터, 불완전한 정보와 계획과 발전에, 행정의 지도와 관리로부터- 전망과 예측이 보다 사명과 헌신으로- 국민보다 앞서 가야 하며, 이제부터는 보다 안정적이고 일관성의 행정을 국민에게 되돌려 주어 모든 지혜와 안정적 역량의 힘을 국민에게 되찾아 주어야합니다,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시각을 가지고, 어떠한 발전도, 도덕적 함양이 함께 하지 못하면, 나라의 운명이란 사상누각이나 다름이 없음을 알아야 하며, 솔선수범의 자세로 앞서 가며, 국민과 함께 해야 합니다,

이 난국의 현실을- 인간의 행복에 보편적 가치와 의미를 위하여 깊게 되-새기며, 진정한 자유와 평등을 위하여, 보다 앞서 연구하고 계획하고 지도하여야 하며 ,국민의 머리 위에서, 내용 없이 잔꾀나 부리고 말로만 이루어지고, 행위와 결과 없이 의무와 책임을 회피하면, 얼마가지 못하고, 반드시 면피용으로 드러나고 말 것이며, 어떤 이해와 방법으로 행정을 활용하는가에 따라, 다시금 심각한 위기를 맞을 수도 있으며, 국가의 장래를 보다 지혜롭고, 합리적인 쪽으로 이끌어, 도덕과 신뢰를 회복하여, 보다 빠른 발전이 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국민은 당신들이 공직을 선택 할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서, 가치와 의무를 정확하게 인식하여야 하며, 어느 모로 보더라도 공직으로부터 객관적 여건과 상황이, 지금에 119의 성격과 역할과 이미지보다, 지원과 혜택에서 앞서있으며, 공기업 또한, 사회적 보장과 내용이, 일반기업보다 떨어지지 않으며, 공직의 안정성과 일관성을 감안 할때, 결코 일반국민보다 특별한 신변보장을 위하여, 있다는 것을 명심하여, 보다 노력하고 계획하고 유도하여야 하기에, 당신들은 각 각이, 선도의 얼굴이며, 독립적이고 중립적인 빛이며, 자율인 동시에- 질서라고 생각하여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국민은 당신들이 공직을 선택 할 때의 초심의 마음으로 가치와 의무를 다시금 새기며, 당신들의 가족을 위하고 후손들의 미래를 위해, 무엇보다도 각성의 고통이 있어야 발전이 있기에, 온갖 악덕의 불량의 그늘로부터 벗어나기를 바라며, 공적임무의 긍지와 자부심을 신념으로 지키며, 민생과 경제로부터 국민과 국가를 보호하여 주기를 요구하고 기대하는 것입니다, 이 시대의 요구와 개혁에, 발전과 정신과 문화를 함께 하는 행위로 아래로 낮아져, 바닥으로부터 받들어 지켜내고 올바르고 진정한 자유와 민주와 평등을 위해- 각 각의  면과 축과 통로에서, 성실하게 맡은 책무로 국민에게 다가설 때에야- 비로서 신뢰감을 가지고 보게될 것입니다,

온갖, 불량 구조의 고리와 문화에 누적되고 연결되며 구축된, 마음에 벽을 스스로 허물고, 중심에 정의의 기둥을 세우고- 일관성과 지표를 가지고 국민에게 다가설 때에야  비로서- 국민은 평화를 느끼고 안정된 여유를 찾을 것입니다 .이 난국의 갈림길에서, 국민은 당신의 가족이며 국가를 위해, 온전한 공직의 당신을! 순수한 열정의 당신을! 정직한 신념의 당신을!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혼란과, 문란의 시대에, 더 이상 벼랑으로 물러 설수 없으며, 국민이 당신들에게 마지막으로 기대하고 요구하는 것은 단 한가지! 정의란-, 사랑이며, 평화이며 자비인 동시에, 미래를 향한- 개혁이며 발전인 것입니다, 이 정도를-, 국민이 당신들에게 기대하고 요구하는 것이 지나칩니까?

                     강북구 번동에서 최재왕이가 올림.

* 2004, 6, 1, 민주 노동당입당 , (현) 당원,
* 이메일, chwang905@hanaf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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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공간과 지면을 빌려주신 분들에게 -언제나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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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인

당신은 누구요?

몰~라?
새대가리 지도층,,
안락함으로부터 태어났고-
손가락만 까딱거리는 어르신이야!
먼 기억으로부터 정신은 썩어 있는지,,,
정치적으로 시간이 없기에-, 본적은 없어!
단 하루~, 표, 때문에 다급하게 찾아왔던 것, 이-,
제 정신인가 본데, 4-년의 자유를 지켜 달라고?
에이! 정치는 기회주의적이고 교활한 잔꾀야-
마치 정직한 행진같은 초등학생 질문에,
우문 같은 내 머리는 언어도단이지!
초-스피드 시대에 어림없는,
나의 정신은 일회용,
이렇듯-

무엇을 알아요?

몰~라?
새대가리 지도층,.
지식만 먹은 말~장난이지!
국민은 등골이 휘~어지게 바빠서,
왠-만해서 유연하게 이해 못- 할꺼야!
혓바닥이 살아 온대로- 포장하기는 쉬워도-,
올- 바름으로 정직하게 말하기는 얼마나 어려운지,
내 인생은 온통-, 요~ 조동아리가 훔쳐온 대로-
말과 행위를, 정치적으로 분리하여 활용 해!
윤리와 도덕으로 보장하는 것은 파멸이야!
그렇게 삶을 팔아먹는 습관 때문에,
참을 수 없는, 말의 가벼움으로-
꼭두각시 되어 춤추는 것,
그런 정치를 알아!
이렇듯-

무엇을 하는데요?

몰~라?
새대가리 지도층,,
그렇게 물어 보지마!
균형감각을 재어보는 현인처럼,
지금까지- 편리하게, 살아 왔듯이-
끝-없이 이간시키고 편을 가르는 것이야!
혈세 를 단~꿀처럼, 도둑질과 시간으로 빨아가며,
좌파와 우파, 보수와 진보, 성장과 분배, 당쟁과 정쟁
자성하고, 노력은 하지만, 행위 없는, 개혁 등, 등,
이보다 끝~ 없는 논쟁거리가 어디에- 있겠어?
정치로 보장되는 거짖말-은 곧, 진행이야! 
행위의 가정이니 결과를 담보하지마!,
이런 잔꾀로 시간을 구축하여,
양때들! 훠~이 조롱하며-
살아- 갈 거야!
이렇듯-

어떻게 하는데요?

몰~라?
새대가리 지도층,
아- 따지지마! 아니면 말고-,
이보다 쉬운 것이 어디 있겠어!
눈치와 조동아리로 손쉽게 살아온 세상-,
누구에게나 무한하게 돈 안드는 신뢰를 주는 것,
언론매체가 고객을 팔아먹을 때는, 매우 위험스럽지만,
국민의 코를 꿰어 휩쓸리니-그 꽁무니나 졸 졸~ 따르고-
요리~ 조리~ 기회 보다가 동료의 정의에 발목 잡고,
조동아리 밑에 숨어, 혈세와 이권에 기생하고-,
권위가 뭔지는 잘- 알아도-, 오염은 몰라-
국민의 머리 위에서 사람 좋은 모습과,
모-가지에 힘주는 것이 내 특기야,
합리는 피곤하니 돌 밑에 두고, 
왜? 모를때는 중간이야,
착각은 자유처럼!
이렇듯 -

앞으로는-요?

몰~라?
새대가리 지도층,
어차피 당선되었고-,
머리는 기계적 타성에 젖어,
발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귀찮고,
생각의 머리가 어디로 튈지 모르니까, 
그냥, 때 거리로 왔다 갔다 하는 척-,하고-
앞서가는 상대나 물고 늘어지고 감투나 챙겨야지!
자율이라고? 4~년이 까막~눈처럼- 보장되어 있는데-
세월이 어찌. 날 먹으며 국민이여 법이여! 잡 어 잡수지!
솔직히 고백하자면-, 나는 말~ 장난으로 당선되었어!,
애초, 절제로의 견제와 균형의 정신은 기대 말어!
나를 모르는데 사법과 행정을 어떻게- 알아?
그래도 그 중에 가벼운, 조동아리만 가진,
정치를 하게 된, 것은-, 행복이야!
당신은? 혓바닥이지~ 뭐!
입법은? 돈-들어오면-
어떻게? 생각해보고-
무엇을? 몰라!
이렇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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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6~ 29                                                                      

( 165 라고? )

저들의 교활한 잔꾀에-
순박하고 정다운 우리가 ,
깜빡, 넘어 갈수가 있듯이-
같은 오염으로 뒹굴어 버리는,
어쩌다 저들을 믿어- 줄수가 있듯이-
그리 놀랄 일도 아니다, 
다만, 분명한 것은!
당장 소환 시킬수 있는 법만 있다면, 
뺏지를 때고 옷을 벗겨-,
쓰레기장에 던져 버리고 싶을뿐! 
오직! 똑바로 눈뜨고 4년을 뜯겨야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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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국민은?

언제부터 새대가리들이 짖어대며-
국민은 봉-이요! 머슴처럼 생각하고

공,기업 들까지 들고- 일어나-
국민은 봉-이요! 머슴처럼 생각하고.

민생과 경제를 짖밝아 버린채-
국민은 봉-이요! 머슴처럼 생각하고,

사방이 곪아 썩은 냄새를 풍기며-
국민은 봉-이요! 머슴처럼 생각하고,

임자 없는 돈이라고 올려서 훔치고-
국민은 봉이요! 머슴처럼 생각하고,

개혁으로 손바닥을 살짝 가린-채-
국민은 봉이요! 머슴처럼 생각하고,

나라가 망해도- ( 그냥-) 간다고-?
국민은 봉이요! 머슴처럼 생각하고!

왜? 돈-갖고 해외로 날아가면 되니까!
국민은 봉이요! 머슴처럼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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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원한-.
이 운명에 잔을 거두어-
영원히 살리라- 나, 나는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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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발전을-.
저- 뻔뻔스러운 ( 여, 야 ) 의 소모적 행태를--
누가 채찍을 들것인가! - - - - - - - - - -
언론인가! - 시민단체인가! - 네티즌인가!----
누구의 힘도 나를 감소시키나니- - - - - - -
너의 손을 잡고-다시 서리라!- 세계를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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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위하여-.
오! 나를 찢어서- -
바람에 날려 주소서! - -
이것은 대지이며- -
영혼은 바다 가 되어라-
애통한 파도를 어루만지며-
만물의 근원을 노래하려니-
정오의 태양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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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노력을-.
언제나 초심을 생각하고-( 할 일은 태산인데-)
언제나 의미를 새겨보며-( 행위는 없고 말뿐-)
언제나 책임을 통감하여-( 초등학생보다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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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럴까- 
생각을 하고-
점검을 하여-
발전을 위해-
함께 갑시다!

강북구 번동에서 최재왕이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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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국에 대한 성명서- ( 이대로는 안된다! )

                        화합의 신뢰를 위하여-

이제는 더 이상 파업을 하면 안됩니다, 그 어떤 여건과 명분보다도 중요한 변화의 국가적 상황을 앞에 두고,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가치를 도외시 한 채, 그 누구도 원하지 않는 파업보다는, 인내와 노력으로 대화를 향한, 차분하고 지혜로운 타협으로의 선택과 용단이 필요한 때입니다, 그 어느 때 보다, 사회 각 각의 구조와 기능에, 새로운 질서의 추스림과, 객관적 정서의 다져짐으로, 요구되고 기대하는 이때에, 아직도 진행중인 한심한 분배구조의 휴유-증에 깔린, 어쩔 수 없는 국민의 마음을, 당신들이 제대로 헤아리기나 합니까? 오히려 날이 갈 수록- 간-극의 차이가 더욱 벌어지는- 페혜를!, 더러는 각 각의 극 소수 사회 지도층과 기득권이 유도하며 방치하여, 정체성의 혼란과 같은 걸림돌에서, 단 한 발자국도- 발전으로 나아갈 수 없는, 위험한 갈림 길 임을 직시하고, 사회의 어떤 분야보다도-, 기업의 노 와 사부터 인내하고 새롭게 각성하여, 협력의 문화를 만들어 가야합니다, 무엇보다 인내 없고 고통 없는 발전은 없으며, 이것이 사회 정의를 이롭게 하고, 누구도 욕심으로부터 완전한 것은 없기에, 조금씩 이해하고 합의하여, 최소한 몇 년 동안만이라도, 중단 없는 화합으로의 전진으로, 조금은 벅찰 수도 있는, 시대적 명분의 강을 건너가기 위하여, 앞으로만 나아가야 합니다, 이 같은 요구와 흐름에, 기업 ( 노 ,와 사 ) 이 동참을 하든- 역행을 하든-, 자업자득 의 결과로 귀착되겠지만, 이제껏, 보다 수월하고 편리한, 독선적 습관에 안주했던, 행정과 법적 제도적 편의가, 국민으로부터 철저하게 의심과 신뢰로부터, 지속적으로 견제 받고 검증 받고 존중받아야 하기에, 주의하여야 하며,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고 절박한, 신뢰로 가는 협력만이 요구되는 이때에, 불량스런 획책의 파업이라니요? 해마다 무슨 연례 축제처럼, 공생하고 협력하여 발전하여야 할 관계가, 더러는 이기와 독선으로 설득력이 정제되지 못하여, 투쟁을 위한 투쟁과, 파업을 위한 파업의, 다수의 물리적 횡포를 활용한 사욕 적 교활함으로, 무질서의 혼란과 경제적 파괴가, 위험수위를 넘어가며 국민을 피곤하고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물론!, 그 무엇보다 불신의 골을 깊게 하여, 사회의 온갖 성장 잠재력을 스스로 갉아-먹으며 기회비용을 잃어버린 채! 국민과 국가의 파국을 획책하였다면-, 당신들이 유도한 책임이 아니라고 할 것입니까? 해마다, 파업의 습관적 타성이 면역되어 분별력이 없어져, 국민을 볼모로, 사욕을 위장하고 타협을 강요하며, 파업과 폐업까지도 획책하여, 냉엄한 국제 경쟁에서, 한순간에 뒤떨어지며 하락을 유도하고, 국민의 고통은 뒷전에 밀어둔 채, 늘~ 되풀이 될 수밖에 없는, 위험스런 당신들 ( 기업의 노, 와, 사 ) 의 염증 나는 작태에, 국민은 오염과 환멸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여 보았습니까? 그 모든 과거의 경험과 결과에, 대체적으로 정해질 회의적 가치가 더 많았으며, 더 없는 희생과 만족으로도 충분하지 못하여, 더러는 불량한 기대와 작용하여, 늘- 투쟁과 파업과 폐업 을 전제로, 협상이 진행되고 합의하여야 될 듯이, 타협에 임하는 자세를, 통찰하고 각성하여, 다시금 진지하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도대체- 기업의 노 와 사가, 서로가 마음을 열고- 무릎을 맞대고, 상냥하게 대화로 화합하여 신뢰하는 낭만적인 방법이외에-, 되지 못한 위엄의 핏대를 세우고 권위의 목에 힘을 주는 사, 측과, 다수의 물리적 압력으로 감정만 앞세운 머리띠로 대립 각을 세우는. 노, 측의 작태가- 서로의 정도와 발전의 길을 막고, 의도적으로 국민을 불편하게 하고 ,짜증나게 하며 결코! 그 책임과 결론으로부터 자유로울 수도 없으며-, 사회적 파장과 국가적 폐악까지 유도하는 작태에서, 보다 수월하고 편리한 잔머리의 방법이외에, 합리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방법이 없는가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또한 국민에 대한 일말의 염치없이, 파업과 폐업으로의 왜곡된 정당성과 치유될 수 없는 휴유증 에 대하여, 증오의 씨앗을 가슴에 안고, 이어질 결론의 악수에 대하여, 의연한 듯- 미소 띠우는, 당신 (기업의 노, 와 사, )들의 얼굴을 보는 것- 도, 참으로 역겹습니다,

먼저- 기업의 사, 측에게 묻고 싶습니다, 물론! ( 극 소수 ) 기업의 특성과 내용에, 투명성과 합리의 정도에 따라, 가치와 신뢰로부터- 최소의 지원과 도움을 받아야할 기업을 제외한!, 노. 측의 성실하고 부단한 노력과, 창의의 동반자로부터 최대한 협력을 요구할 수 있는 관계로부터, 그렇듯- 불신으로부터 협력을 얻어내지 못하고 가혹하게 냉대하며 극 대적 처방으로 인한 파업과, 독선적 폐업으로까지 유도하고 방조하는, 그 밖의 다른 무엇이 있으십니까? 지금껏, 경제적 가치 위에 기업을 올려놓고 운영하는 명분으로, 국민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진 노력과, 희망과, 미래의 최고의 가치인, ( 저축 ) 과 혈세 ( 공적자금 ) 의 각종자금과 지원과 혜텍으로 부터, 불량한 이익만을 추구하고, 오직! 손가락만 담-그어 놓고, 부담의 흘러 넘칠 정도로- 감당 못하게 끌어 모아 악용하여온, 지금까지의 기업의 성과와 효율에 관련한, 이익과 분배구조의 폐혜로 부터, 어떻게- 얼마만큼의- 이유와 설득력이 가능한지 묻고 싶습니다, 아무리 기업의 최우선 가치가. 이익이 목적이라 하더라도, 기업적 윤리와 철학은 고사하고, 기업의 발전과 미래를 향한 계획과 연구와 투자 없이, 추호도! 최소한의 사회환원의 가치조차 외면하고! 노, 측과는 멀리 동떨어져, 그 무엇의 다른 특별한 기대가 작용하는지 말입니다, 그렇듯- 사회의 허술하고 불량한 구조와 분위기를 악용하여, 기업이란 이름만 도용한 채, 각 각의 발전 없는 조악한 상품의 품질과, 간판만 활용한, 교활하고 회-괴한- AS, ( 써-어비스 ) 의 구조를, 전문성의 독선적 이해에 따른 불로소득을 가장 한 잣대로-, 대 다수 소비자인 국민의 눈을 속이고 등을 치는, 파렴치한 상술로, 당신 ( 기업의 노, 와 사 ) 의 가족을 포함한, 국민전체의 민생과 경제의 삶 에, 멍을 들이고, 고통의 주름살을 만들어 놓았다면! 당신들만 모르십니까? 보다 나은- 보다 넓은- 세계를 향한 계획과 비젼도 없이, 온갖 탈법과 편법으로 국민의 등위에 구축한, 썩은 부와 교활한 위장으로, 기업의 특성과 몸짓과는 별개로, 오직! 아래를 향한 노력 없는 땅따먹기와, 보다 허약하고 작은 영역에까지 쓸어가며 분탕질을 하여, 오직! 명분 ( 껍질만- ) 상, 기업을 유지하여온 측면이 있지 않은가-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그렇게 거두-워 온 불로소득을, 온-갓 사치와 방종으로 계층간의 위화감을 조성하고, 해외로까지, 분산시키고 뿌려대며 소화될 수 없는 기름진 배-와 부작용으로 오염되어, 부의 독기가 혈맥에 막힌 듯- 눈앞에 이익에만 정신에 막혀, 마치 노, 측이, 일회용 소모품인양 거들먹거리며, 한순간의 인생을- < 희,희,락,락, > 썩은 냄새를 풍기며, 보내야 하는지-에 대한 걱정도 하게 됩니다, 그렇게 편치 않을 입장으로, 노사협상의 자리에 ,이미 불량한 잔꾀로 편중되어 분별력을 잃고, 생활과 조건을 압박으로 노, 측의 목에 걸고, 그 무엇의 다른, 물리고 잡은 탈법의 악용과, 동질성의 연줄과, 불량한 의리에 대하여 기대하는 것이 습관 되고 관행 화되어, 더 이상 용납할 수 없음을 알고 있기에, 이 같은 압력 적 작태가, 사회에 대한, 국민에 대한, 국가의 대한, 파괴와 협박 이외에 무엇입니까? 이즈음에- 그러한 분위기와 영향으로, 대다수 국민의 용인되고 인정되는, 반 기업 정서와 부담에 대하여 감히! 졸렬하고 유치한 작태로 불손한 의미를 국민에게 돌리려는, 왜곡의 천성과 같은 썩어빠진 작태에! 기업의 흥망에 대한 우려와, 미래의 걱정을 하게 됩니다, 그렇듯 최소한의 상도의도 없이, 불량한 습관과 관행으로 물들어, 죄의식이 사라진 반기업적이고, 반사회적이고, 반국가적인 도둑질과 사기꾼 적 작태가, 당신의 자녀와 후대에 영향을 미치고, 당신의 조상에 대한 일말의 우려도 하게 됩니다, 다시금, 기업의 모든 행태 가- 서로의 대화와 노력과 발전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서로의 존중과 화합과 신뢰를 위한 것이 아니 라면,기업 ( 노, 와, 사 ) 의 존재가 무엇을-의미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음은 기업의 노, 측에게- 묻고 싶습니다, 대개의 경우가 그래왔듯이- 아직도 충분하지 못한, 사회적 풍토와 척박한 여건으로 인하여, 충분하지 못한 연구와 시간으로, 지속적인 정제와 합의도출의 여유 없이, 이루어지는 타협의 자리에, 객관적 합리성을 부여받지 못하고, 직장으로 거리로 뛰쳐나와, 보다 충격적이고 극-대적인 방법을 볼 때가 있습니다, 더러는 기업 ( 사, 측 ) 의 되지 못한 비열함에 강요되고, 압력의 고통은 은폐되고 은닉된 채, 마치 노, 측만이 파업의 주도 측인 듯- 포장된 채, 사회의 차-거운 정서와 왜곡된 냉대로 위축되는 모멸감이, 잠재적 분노로-, 다시금 사회문제로 분출되는, 이해할 수 없는 억울함에 대하여 동의를 함께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시대는 변하여, 대개의 우수한, 모범적 기업 ( 사, 측 ) 은. 늘- 그래왔듯이, 시대의 국민적 요구와 기대를 간파하고, 이미 진행되는 계획에 따라, 기업에 발전적으로 부합하고 국민에게 부응하기 위하여, 기업의 생명력과 뿌리를 건강하게 다지기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로, 능동적으로 적응하며 변화하고 있기에, 노, 측의 현명하지 못하여 합리적이 못하고 지혜롭지 못한, 극단 적 투쟁과 파업은 충분히 오해받을 수 있고, 시대의 요구와 함께 하지 못하며, 사회의 부담으로 결코, 국민의 호응과 설득력을 얻을 수 없습니다, 이제는- 과거로부터의 경험과 폐혜를 거울삼아- 심사숙고하여 지속적으로 타협에 대한 충분한 연구와 노력으로, 신뢰할 수 있는 범위에서, 객관적 합리성을 가지고, 시대적 흐름에 따른 눈 높이와 키를 맞추고, 바닥으로의 민생과 경제의 파급영향과 국가적 상황도 폭넓게 고려한, 다각적인 이해와, 현명한 지혜가 필요합니다, 많은 준비와 연구와 노력 없는, 이해부족으로 진행되는 타협으로의 여건과 상황에서는, 그 목적과 지표가, 다중으로부터 위 ( 지도층 ) 로 요구되는 상향 구조와 영향이, 심리적 압박에 밀려 타협으로의 결정과정을, 자유롭게 하기 어려우며, 논리적 모순으로 스스로의 의사에 반-할 수도 있고, 독선적 수단으로 이용 될 수 있기에, 매우 주의해야 하며, 돌이킬 수 없는 과격의 결론 속으로 몰아가기 쉽다는 것은, 더 이상 상식이 아닙니다, 그렇듯 본래 지도층의 책임의식과 지도력은, 다수의 영향에 희석되며, 파업의 허구와, 행위 적 타성이, 순수와 열정으로 포장되어진-채, 다수의 물리적이고 쉬운 파업에 의존하는 것이, 보편적 심리에 쉽게 작용하기 때문이라면! 얼마나 세밀하게 절제하고 합리적으로 연구해야 하는지 걱정이 됩니다, 이 같은 경우로, 그 파장과 영향으로 우수하고 건강한 기업까지 망하게 만들고, 모두를 고통으로 몰아-버리며, 다수의 건전한 기업 ( 노, 와, 사 ) 문화까지 해악을 끼치어 사회를 병들게 하는, 용서받지 못할 우를 범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노, 측은 언제- 어디서든- 인적다수와 비중으로 보다 긴장해야 하며, 충분한 부담의 선-으로부터 자유로운, 넓은 의미와 깊은 이해와 높은 가치를 지니고, 타협에 임하는 현명한 자세와 지혜로움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 누구도 파업이란 이름의 문턱에서는, 어떠한 생각도, 결정도, 집단 지도체제의 정지할 수 없는 특성에 대하여 각별하게 유념하고, 희생을 치른 대가 보다 휴유증이 큰 경험을 상기해야 합니다,

공히-, 기업의 노, 와 사, 서로가 막대한 손해와 파괴와 희생을 치루며, 국민의 편의와 보편성을 망각하고, 모두가 패배하며, 소외된 바닥의 민생과 경제는, 목숨까지 담보로 하게 하고, 국가적으로 발전을 저해하여 획책하는, 노 와 사의 파업으로 에 저의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난국의 시대에 까 딱 잘못하면, 아시아의 어느 (예) 와, 유럽의 어느 (예)-에서 보듯, 선진국에 종속되어 50년이 지나고- 100년이 가도, 치유될 수 없는, 후진국의 나락으로 추락할 수도 있는, 허리가 약한 경계에서, 정부도 언제나 가능성의 범위를 넘어서는 욕심으로 오염된, 불량한 기업 ( 노, 와 사 ) 의, 타협에 대한 전통을 각성시키고 정화시켜, 밑에서 당하는 경제적 설움을 일깨워 주어야 합니다, 이제껏, 경제 중추적 역할의 다각적 고리에서, 각 각의 역할과 관련하여, 이 같은 극 소수의 불량한 기업 ( 노, 와 사, ) 이 스스로 몰염치하게 동맥경화를 일으키고, 사방으로 암-적 요소를 유발시켜, 국민정서를 불안하게 하고, 물가를 뛰어 오르게 하여, 다시금 임금을 경쟁적으로 쫓아야 하는 악-순환 으로, 역기능만을 일으켜, 민생과 경제로부터, 목을 조이고 등을 휘어지게 하였음을! 직시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사회의 고질적 병폐로, 그 누구도 안정되지 못하여, 삶과 질을 황폐화시키고, 허술한 사회구조와 빈부의 고착된 결과로 극 과 극의 이간과 갈등으로부터, 모두가 자유롭지 못하고, 민주적이지 못하고, 평등하지 못한, 결과를 초래하여 왔음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아직도 기업의 노, 와 사가, 파업으로의 헛된 꿈에서, 무엇도 느낄 수가 없고, 파업이외에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우리의 희망과 미래를 함께 죽인 결과와 같은 것입니다, 이미 당신들의 자녀들조차 태어나기 전부터, 감당하기조차 버거울 국가적 채무에 눌리는 이때에, 이 같은 사회구조와 불량한 분위기를 암묵적으로 유인하여 기업의 노, 와, 사의 파업으로-에 흉계에 의한, 불법과 탈법으로, 극 소수 의 배만 불리는, 독점적, 단합 적, 기득권 적 차원의 유도된 분배구조의 파렴치한 폐혜를, 경계하여야 하며, 정부는 철저하게 가려내고 파헤쳐야 합니다, 그리하여 기업의 노 와 사 ( 지도층 ) 의, 거짓과 도둑질과 사기에 대하여는, 엄중하게 문책하고, < 끝까지- > 추적하여 환수하고 정직한 땀의 가치와 성실한 의미를, 국민에게 환기시켜야 합니다, 그러하지 않고서는 기업도 사회도 국민도 국가도, 제대로 운영이 될 수가 없습니다, 이 같은 기업 ( 노 와 사 ) 의 파행적 작태는, 다른 나라의 기회주의적이고 교활한, 경제의 꿀단지를 만들어 바치는 폐악에 다름 아니며, 상대적으로 경쟁이 불리하여, 빈곤의 하락을 느껴야하는 평민과, 그보다 바닥의 서민은, 나라의 왜곡된 현실을, 부끄럽게 쳐다보며 한심스러움만을 느낄 따름입니다, 도데체! 누구의, 누구에 의한, 누구를 위한 작태인지, 이렇게 되지 못한, 극 소수 기업 ( 노, 와 사 ) 의, 고질적인 역할과 관련하여, 국민을 기만하고 우롱하는, 악랄하고 추악한 짖은, 어떠한 편의와 지원도 일체 허용해서는 안되며, 보다 빠르고 < 단호하게- 폐기처분 > 해야 합니다, 이것이 오늘의 현실적 상황에 따른, 심각한 판단과, 다수의 모범기업 ( 노, 와, 사 ) 을 구별하고 지켜야 하는 국민적 결단이며, 분명한 요구입니다. 그리하여 정직한 땀의 노력의 가치와, 성실한 의미를 국민에게 되돌려 주고, 신뢰의 원동력으로 국가기강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지금의 어려운 시기에, 사욕을 위한 투쟁과 파업은, 독선보다 나쁘며, 보다 겸손하게 낮아지고, 도덕적으로- 높아져 아우르고 함께 하는, 노 와 사의 선도적인 역할이, 기대되는 시점입니다,

이미, 다- 아시다시피- 위에서 열거한 바와 같이. 내용 면에서 다르지 않는, 공기업도 예외가 될 수는 없습니다, 감사원의 감사 결과-. 사회의 허술하고 해이한 틈을 헤집고, 공기업까지 한목 끼어 들어-, ( 극 소수, 지도층들이 책상 뒤에 걸터앉아 ,공적 특성과 책무를 외면하고, 각종 정보화 시스템으로 할 일은 많이 줄었는데, 방만한 인력은 그대로 둔-채. ) 합법을 가장하고, 물가와 임금은 땅 짚고 헤엄치듯 올려-, 국민의 소중한 세금을 교활하게 도둑질하며, 자신들의 임금 올리기와 복지를 위한, 욕심 챙기기 수단으로 사용을 한다니- 이래도 되는 겁니까? 이렇듯,- 사방이 지표도 없이 썩어 흔들리면, 도데체! 국민은 누구를 믿고, 어떤 의지와 희망으로, 살아가야 합니까? 늘- 그래왔듯이, 정부도 냄비근성처럼- 방관하고,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기를 기대- 하는 듯, 국민은 강요당하고 떠밀리어, 정말! 이대로 둔-채 고통스럽게 끌려가도 되겠습니까? 나라전체의 발전과 미래가 걸려있는 밑그림을! 당신들께서-, 겨우 선거때나 수단으로 활용 할수 있는 공복인 듯- 덮어둔다면, 누가- 정부의 공신력을 신뢰 할수 있겠습니까? 따라서 정부도- 여당도- 제 식구 챙기듯 하지 말고, ( 국민전체를 위하여- ) 거듭 나아가- 하나 하나, 각 각 에, 냉철하고 철저하게 점검을 하여, 비효율과 비 능률로부터 이루어진 악폐적 관습으로부터 추스리어, 되지못한 이들에게, 스스로를 위하여 다른 체험을 하게 하는 것으로 각인 시켜야 합니다, 다시금, 지금의 어려운 시대적 여건과 맞물리는, 경험과 지혜로부터 빌릴 수 있는 것은-, 더 이상 아무 것도 없습니다, ( 아이 ,엠, 에프, ) 처럼- 당해보아야만 알게되는- 감히! 추측하기도 어려운, 인간적 모순을 인정하고, 더 이상- 후진국의 나락으로 떨어지기 전에, 각성하여야 합니다, 먼저- 공기업부터 출발하여-, 각 각의 사회 경제 지도층의 노와 사부터, 솔선수범 하여 민생과 경제를 함께 하여, 자율적으로 물가와 임금을 동결하거나 아래로 낮추어, 충분하게 유동성을 확보하고, 물가와 임금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내수침체로부터 영향과 활력을 불어넣고, 그 파장과 동력으로 허리를 보강하여, 보다 빠르게 발전을 구축하는, 현명한 방법의 지혜와 용기가 필요한 때입니다, 요즈음 회자되고 있는, 기업하기 좋은 나라란-, 기업이 보다 많은 혜텍과 지원을, 국민과 정부에게 먼저 기대하기에 앞서, 어느 나라도 특별하게 좋은 여건과, 유별나게 주는 환경은 없으며, 기업의 노, 와, 사, 가 기업의 목적과 가치에 걸맞게, 정직한 노력과 지혜의 땀으로 오늘을 건설하고, 미래를 약속하기 위하여, 독선과 폐악적 운영을 경계하며, 서로의 견제와 균형으로 건강한 발전에 힘을 구축하고 노력하는 것, 이외에 다름이 아닙니다, 그렇게 형성된 합리와 신뢰의 축적으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스스로의 복지와 영리를 추구하며, 보다 자유로운 환경으로부터 창의적 사고로 연결시켜, 기업을 더욱 능동적인 희망으로 발전하게 하여, 보다 나은 사회와 국민과 국가에 기여하는, 특별하게 다르지 않은 일반적인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어려운 시대에, 중소 기업이든, 대 기업이든, 국민으로부터 불신 받고 외면 당하는 기업 ( 노, 와 사 ) 은, 어느새- 다양하고 다각적인 도전에 밀려 흔적도 없이, 도퇴하고 사라지고 있으며,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과 투자로, 발전하는 창의적 기업만이, 국민으로부터 존경받고 미래에 생존하는, 보다 긴장되는 연속의 시대 속에, 살고있습니다, 정지하고 안주하는 것보다, 옆을 보거나, 뒤를 보는 것 보다, 열린 가슴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온갖 기회비용과 선점-적 측면에서 유리하며, 발전의 존재 적 가치를 안겨줍니다, 아직도 우리는 늦지 않았으며, 무엇보다도 희망을! 우리와 자녀와 후손들의 미래를 위하여! 소모적이고 퇴행적인 투쟁과, 파업과, 폐업의 시간으로 빼-앗길 수가 없기에! 다시금 새롭게 각오하고 힘차게 일어서야 합니다, 오늘날까지도 우문 처럼- 회괴 하고 ,비교적 설득력과 합리성이 약한-, 그러나 아직은 인내하고 준비되며 분출되지 못한, 민족적 문화의 힘과 발전의 잠재력이, 다양한 능력과 자격으로, 적절하게 표출되며 미래에 부합하는, 객관적 자료도 많이 있습니다, 해마다 세계에서 열리는-, 타고난 재주의 정밀과, 예술적 가치와 과학적 기능이 조화로운 기능올림픽과, 본래의 명석하고 밝은 이성과, 미래의 예지가 결합한, 두뇌올림픽에서 항상-, 최상위 입상과, 다양한 경력과 경험들이, 문화적 역량과 자부심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미래의 발전으로 행진할 수 없는 괴리-감을 통찰하여야 합니다, 이 같은 이유로, 어느 곳 보다 기업의 비중과 영향으로 제기될 수 있는, 사회적 책임을 인정하고, 스스로 자성하고 선도하여, 크나큰 모순과 반향을 틀어 밝고, 각 각 의 발전의 통로를 새롭고 힘차게 열어, 정직하고 선명하게 땀을 흘리는 자가, 앞서 나아 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밀어주고, 끌어주는, 선 순환 구조를 복원시키며, 신뢰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그 첫 걸음은 마음을 열고, 자존심과 이기의 분별력으로부터, 순수한 용기를 가려내는 현명한 지혜와, 서로를 존중하고 대화하는 자세의 결단입니다, 어떠한 순리와 행위보다 훌륭한 덕목으로- 최고의 가치는 정직이며, 그렇게 열린- 합리의 길로 빠르게 전진할 수 있는, 힘과 원동력이, 곧 신뢰입니다, 우리가 단합하면, 어느 선진국 보다 일류국가로 훨씬 빠르게 전진하며 나아 갈 수 있습니다, 이 시대의 국민은, 현명한 모두를 위하여-당신들! 기업의 노, 와 사가-<슬기롭고-차분하고-지혜롭게> 타협하고- 화합하는 것을! 기대합니다.

 * 강북구 번동에서 최재왕 이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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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신을 생각하며,,,,

1 -시국에 대한 성명서- ( 양심에 대하여- )
 
선거는 벌써 끝났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안타깝고 중요한(정치적 혹은 사법적) 사안이 하나 남아있습니다. 헌재의 대통령에 대한 탄핵사안입니다. 요즘의 날씨와는 상관없이 짜증나는 현상중의 하나는, 국민(나)은 있는데 머리(대통령)는 비어있고 그 나뭇잎 사이로 밝은 햇볕을 기대하고 있지만, 구름이 우중충하게 머리를 짓밟고 있는 매우 유해하고 어두운 느낌입니다.- 나라가 효과적이지 못하고, 생동감이 없고 창조력도 없는(총리와는 별개로) 공간에 닫힌 시간과 같은, 갇혀진 새들과도 같은, 아주 지루하고 답답한 마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노대통령님! 형님! 형! 이제 그만, 그만 갑시다. 당신 특유의 스타일과 위대한 고집이 전국민을 상대로, 한동안 알게 모르게 볼모로 잡혀 가슴에 멍은 들었지만, 그러나 충분히 절제하고 현명하게 투표한 결과가 (지역정서가 있긴 했어도) 이러하듯, 신묘한 사랑의 충전이, -대통령에 대한 자격과 조건 때문이 아니었겠습니까? 이번 선거전에-열린우리당 이름으로 다른 당의 발을 걸어 넘어뜨리고 그 밑에 깔리셨을 때, 나같이 평범하고 유순한 국민도 다 보고 알았습니다. 그것은 최소의 정치적 행위였음을, 특별한 방법이 없겠다고 설득력 있게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얼마나 무모하고 위험한 발상인 것 인가도 깊게 생각해보아야 했습니다. 아무튼 그 무엇이, 어찌 되었던 간에, 아직도, 모두 -아시다시피-(정치적 혹은 사법적으로) 끝나지 않았고, 헌재의 판단과 결정이 진행 중에 있지 않습니까? 이미 나 같은( 몇 일 전 다시 실직), 실업자는 거리를 메워가고 공장들은 재빨리 해외로 옮겨가고, 웬만하면, 자동화 시스템으로 만들어 필요한 인력은 더욱 줄어들고, 오직 순박하고, 빈곤한 주머니나 털어 내는, 가볍고, 쉽고, 빠른 서비스산업이나 불필요하게도 많이 남게된다면, 가난은 나라도 못 구한다는데, 멀~리 한번 보시지요! 이 또한 얼마나 무섭고 해괴한 일입니까? 겨우 하향 평준화라니요! 당신과 우리의 아들, 딸들과 그 자손들에게 어떻게 풍요하고, 밝은 미래를 물려줄 작정이십니까! 그냥 놓아두고 보고있으면, 민의와 합리의 정수를 향하여 목표한 바와 같이 굴러가기라도 합니까? 어떠한 원대한 비법이라도 있으십니까? 그렇게 편안하게 믿으십니까? 말씀하여 보십시오! 이 피곤한 삶을 위하여, 안정적인 정서와 경제를 위하여, 보다 값이 싼 외국으로 이민이라도 가서 살아야 하는 겁니까? 그러하지 마십시오! 항상, 그렇듯이 돌아본 시간보다도 훨씬 짧은 시간만이 우리들 앞에 놓여있습니다. 평소 말씀하신 대로,(어쩌면 임기 초부터 의도하신 바와 같이) 이미, 그 누구도 절대 막을 수 없고, 역류할 수도 없는, 싱그럽고 강한 균형과 발전의 강물이, 우리 머리 속에, 가슴속에 흘러가고 있습니다. 당신께서의 임기동안은, 단 하루라도 아깝고 존중하고 싶습니다. 아무리 챙겨도 충분하지 않을, 수없이 시간을 투자하고 집중해도 부족한, 시기와 도둑질과 사기를 일삼는, 미래가 눈앞을 가리려고 앞에 있지 않습니까? 나는, 이 소박하고 현명한 국민은, 지금 당신과 함께 세계 속에 자리한, 대한민국이 얼마나 다행스럽고 정다운지 모릅니다. 나는 소원합니다. 선진국들과 (-그 얼굴들의 껍질뿐만이 아닌-) 모든 면에서 어깨를 함께 할 수 있게되기를-. 그러나 기왕이면 빠르게 희망합니다. 당신께서 좋아하시는 국민 앞에서- 무엇이 어렵고,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우선합니까? 그 무엇보다도 상황 위에 설 수 없으며, 더이상 국민 위에서 손이나 흔드는 대통령은 이제 없지 않습니까? 당신께서 부재중에 이 금물결 같은, 시간과, 돈과, 고통이 맥없이 썩어가고 새어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국민은 무지몽매하게 밀려가면 그뿐입니까? 그렇게 체면유지나, 사법적 절차와 형식 따위로, 헌재의 진행과정이나 뒷짐지고, 바라만 보시겠습니까? 대통령을 전공하시는 분이, 인격적으로 훌륭하게 완성되신 분이, 국민들처럼 알량한 휴식정도로, 책임과 자리와 권한들을 회피하고 계시지나 않으십니까? 형! 형님! 노대통령님! 이제 그만 나오십시오! 그리고 국민을 향하여 유감의 말씀 한마디 표명하십시오. 주위를 한번 둘러보시지요. 저렇듯 병들고 연약한 마음들과 증오의 약자들을, 더 깊게 한번 보시지요. 어쩔 수 없이, 낙오되고 한탄과 절망과 죽음으로 가는 대열들을! 이미, 아래로 정해진 딱지가 되어, 선로처럼 끌려가야 하는 대물림들을! 얼마나- 올가미와 잘 짜여진 그물로 우리와 후손들의 미래를 조여대고, 갉아먹을지, 통찰하고 예견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얼마나- 하잘것없고 가증스럽기까지 한 행태로, 당기면 잡히고, 놓아주고 헐떡거리게 하는, 사회적 구조와 법과 제도 따위는- 어림없이 모자라고, 빠져나가고, 변변치 않을! 보다 강한 자들의 휘둘림을! 보다 위로부터의 오만과 돼먹지 못한 권위와 위험스런 뼈대들을! 당신께서 이 같은 결과들이, 무엇을 야기 시키는지 너무나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렇게 한가한 시간이란, 우리 같은 평민들에게나 합당하고 자유로운 것이 아닙니까? 이렇게 열 받아서, 쓴 소리 할 수 있는 기회와 법이 평범한, 보다 약한 국민들에게나 존재하는 것 아닙니까? 말씀해 보십시오 이 중요하고 그 모든 시간이 누구의 것인가를! 당신 것입니까? 당신은 누구십니까..? 한사람의 국민으로써, 정말 짜증이 나고, 불쾌함을 느낍니다. 물론, 정치적, 법적으로 이유는 없겠지만, 도덕적, 윤리적으로 괘씸하기까지 한 당신께서는, 스스로 순리와 행위를, 양심 밑에 놓아버린 -직무유기입니다! 형! 형님! 노대통령님! 이제라도, 갈등과 반목과 경계의 눈들을 빠르고, 바르게 이해시키고, 누구이든- 언제든- 이렇게 해야 된다는, 푸르고, 밝은, 상식 하나 남기십시오. 나는 신뢰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꿈과 미래가, 거대한 고목 나무처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향기와 열매를 맺어주시기를 기대 합니다. 너무나 작은 조각같이, 더구나 양분된, 이 대한민국에서 저 거대하고 웅장한 세계를 향하여 침이라도 뱉어버리고 싶은, 서글픈 심정으로, 이 글을 쓰게 된 것을. 늘- 당신께서 하시던 대로 정직하고, 간단하게 -이제 그만 나와주십시오.- 할 수가 없었습니다. 고의성 없는 의도를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북구 번동에서 최재왕이가 올림
2004. 4, 29

  2 -시국에 대한 성명서- ( 법에 대하여- )

지금 진행중인, (헌재의 탄핵사안은-), 인간의 기본적 행위에 있어 (대통령의 정치적 표현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하는 것과, 무식하고, 분별력 없는 (난장판국회(여,야)를 만들고도, 국민 앞에 무릅 꿇고 사죄할 줄 모르는-), 그 보다 앞서( 여소,-야대 )-의 기형적 불균형에서부터-) 뿌리가 이어온 것임은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이 같은 망국적 작태)와 한심스럽고 뻔뻔함은, -(국민의 누구에게도-) 아깝고 소중한 시간이 덧없이 흘러갈수록, 본래와의- 모습은 희석되고 감추어져, 소모적 논쟁과 정쟁이 당파적 대립으로-이어지고, 당신들-(여.야)를 포함한 -사회지도층의 발 아래에 짖눌려-, 근근히 국민들의 노력으로 이루어온 그 모든 것들이,(-추락하는-) 하락 국가을 향하여, 허무하게, 멀리- 발걸음을 돌리기-시작하였습니다, 이 같은 상황을, 고통스럽게 가슴에 안고, 바라보던 국민은, 이번 국회의원선거 때에 그 원죄로부터 안정과 자유를 위하여-, 동시에-보다 빠른 정리와 복구를 위하여- 냉정하고도 현명한 투표의 행위로 모두 되돌려 주었던 것입니다. 동시에 (여,야)의 국회에게, 스스로 -국민적 보답과 은혜로, (-정의와. 대의와, 발전을 위하여-) 그 무엇보다도, 선행하여, (정치적)-노력으로, (탄핵사안)에 집중하고 합의하여 주기를! 인내하고 기다려 주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순리이고, 질서이고 상식이고, 법,이었습니다, 그러나 몇 일이 지나도록, 선거의 휴유증 도 극복하지 못하는 나약함과, (당선의 안일함)에서 오는, 무력감들이 여기, 저기 보여지고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신들(여,야)보다 훨씬-능률적이고 국가적인 사법권에, -보다 국민 앞에 노력 하고있는 (입법- 사법- 행정)의 균형과 발전의 앞길에- 당신들 (여,야)은 고의적이고 무책임하게, 모든 것(-탄핵사안의 공범임-)을 망각한 채, 국민들이 믿고 쥐어준, 소중하고 귀중한 권리와, 자신들의 의무와 책임을 -사법권에 떠넘겨-버리고 방치하고 외면하는 작태는 비열하고, 치졸하고도 악의적이었습니다, 이미 선거결과에 대하여,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자가 당착적 이해와 착각에 빠져, 민생과 경제는 외면한채, 스스로를 높이는, 이기적이고 뻔뻔스러운 추태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모든 행태 가 얼마나 -국력의 낭비와 퇴보의 고통을 가져오는지- 당신들께서 알고, -느끼기라도 합니까? -말씀을 하여 보시지요? 우리같이 폄범한, -보다 약한 국민들이, 당신들을 신뢰하고 존중하여 줄 수 있는 이유가 무었 인지를? 무엇이 먼저인지, 무엇이 중요한지를? 무엇을 하여야 하는지를? 그렇게도 모르십니까? 그렇게 할-일이 없으십니까? 이 중요하고 시급한 국가적 과제에, 당신들의 행위는 겉으로는 아무리 감추려하여도, 너무나 쉽게 드러나고 보여지는- 누구라도 알고있는 천일을 공노-하여도 시원치 않을 만행이었습니다, 감히, -그 누구도 -국민 앞에 바로 서지 못하고, 온갖 말장난과 기회주의적인 작태로, (국민의 시각과 방향을, 왜곡하려는 당신들의 행태에서,) 각종 언론매체를 통하여, (국민의 뜻)이라는 이름으로 함부로 더럽히는, 위선과 기만의 얼굴에서, 오히려 -너무나 가엾고, 천박하고 -불쌍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혼란과 망국적 -분열의 상황에서, 참을성 있게 인내-하여준 냉정한 분노가, 국민의 한사람으로 2004. 4. 29일부터- 성명서( 시국에 대하여-)를 인터넷의 지명도 있는, 각 방송 매체와 신문의 (-시청자게시판 과 자유게시판 에-) 순수하고 자유로운 발현으로, 올릴 수밖에 없었음을 알림니다, 본인의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견해와 시각은, (국민의 한사람으로-) 나라의 책임을 맡고있고 관장하는, 대통령으로 향하고- 이 같은 순서가, 당연하고 합당한 것이었습니다, 누구라도- 언제든-어디에서든- 국민의 (냉정하고 합리적인-) 분노는, 사회의 각 지도층을 향하고- 대통령으로 향하고- 하늘까지도- 알게된다는, 단순한 상식과 진리를,(-머리에서부터-가슴에까지-) 이해하고 알아주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이사회의 법과 제도와 규칙들은, 상부구조로 갈수록- (오직!) 명예와, 책임과. 헌신을! -바닥으로 갈수록 보호와 안정과 자유를 주는 것이! -일류국가로 가게되는 원동력이고- (세계의 객관적-사실임을!) -분명하게 알아주기를 바랍니다, 이 시기에 있어, 이 같은 인간적 행위는 매우 자연스럽고, 기본 상식보다도 못한 지식이며, -보다 발전적인 지혜 인 것입니다, 감히! 각종방송과 언론매체를-통하여, 함부로- 사리사욕의 정치적 견해를, 기회주의적이고-교활한 방법으로, (국민의 뜻)이라는 이름으로 더럽히고, -썩어가는 행태를 주장하고 오염시키는- 지금의(여,야)의 국회에서는 있어서는 안될 것을! 지속적이고 효과적으로, 발견하게 될 것을 경고합니다, (국민의 뜻)이라는 표현은, 공명정대하고, 합리적이고, 대의의 주장을 할 때만이, 주의하고 조심스럽게 사용하여야할 것을! 양심의 거짖이 없을 때에만! (소중하고 감사의 표현으로)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다시금- 국민은, 언제나- 어디에서나 깨어있고, 열려있으며, 알고있다는, 사실을 직시하기 바랍니다, 단언-하 건데- 사회 각 지도층! 여러분! 당신들께서 명예와 부와 권위를, 필요이상 많이 쌓으려 할수록, -당신들의 품위와 인격은, 천박하게 땅으로 굴러 떨어지고, 그 누-와! 폐-와! 욕-을! 당신들과 아들 딸. 그리고 그 후손-들에게, 대-대 손-손 물려 받게 될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지? 이 간단하고도 정직하고 합리적인 진리를! 보다 깊게 통찰하고 헤아려 보기를 바랍니다, 순간적인 이기와 독선적 사고의 행태로- 눈앞에 검은 베일이 가리어 있게 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성실하게 노력하고, 선명한 지식과, 지혜로 쌓은 명예와 부와 권위는,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밑바닥으로 향하고- 다시금-신뢰로부터 되돌려지는 것은, 당연하고, 더 이상의 상식도 이해도 아닌 것입니다, 이제 얼마 남아있지 않을, 당신들의 인생에서. ( 무덤으로- 돌아 갈때-), 당신들의 간계 한 행태와, 독선과 아집으로, 더럽고 무거워진 영혼을! 당신들의 신께서는, 가까히 하려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진행중인 (여.야)의 썩어버리고 부패한 정치인들이, 줄줄히 소환되는 과정에, 정당하고 떳떳하다면! 잘못 이해되고 왜곡되는 (정과, 의리와, 지연)의 굴레와, 추악한(-패 거리식 의 행태 에서-) 이 시간과 역사로부터, 자유롭게 벗어나고, 국민 앞에 겸허하고 공손하게, 머리를 숙이고, (-스스로를-위하고-), 자기의 할 일과 발전의 방향에(-노력과, 성의가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행위의 결과가, 국민 앞에 보여지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입법과 사법, 행정의 균형과 견제의 관계는. 국민으로부터, 또한 당신들 스스로의 정화로부터, 그 (상황과 행위가-) 순리적이고 절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에- 현재의 상황과 시기에서는, 미래를 향하여- 국력의 응집과 결속을 다지고, (이해와, 합리와, 화합이-) 창의와, 발전의 장이 되도록- 모든 문화의, 국가적 기본철학과 정책이, (명제와- 경쟁력과- 방향이-) 다시금 위를 향하여- (보다 나은, 세계를 향하여!) -힘차게 돌아서게 되기를! 기원하면서 -(국민의 이름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강북구 번동에서 최재왕 이가 올림-

 3 -시국에 대한 성명서- ( 이 국민을 용서하십시요! )
 
-정치권-(여,야)의 지도층에게-, 아직도- 이것(-탄핵사안-)을 사법권에 떠넘기고 국정을 농단하고 팽개친, 당신(주범이자 공범)들에게- 아직도- 방조하고 스스로 -뿌린 씨앗을 스스로-거두어 들이지 않고, 남의 나라 불 구경하듯, 방치하는 작태에- 진심으로 충고와 조언을, 함께-합니다, 앞으로도 꿇임없이 국력을 소모시키고 퇴보시키는- 이 탄핵사안의 중요성과 결과에 대하여-, 국민을 이간 시키고 한심하게 하는 (여.야)의 정치적 작태와 근시안적인 머리에 대하여- 국민의 한 사람으로 가소로움과 함께, 씁씁 함 을 느끼게 됩니다, 이 망국적이고 퇴보적인, (-탄핵사안-)에 앞으로, (어떻게 든- 어떠한 결과-든-) 부담(-주범이자 공범-)과 두려움 ( 죄의값 )을 느끼게 될 것 이며, 이 것(-탄핵사안-),은 또한 당리당략과 정략적 정쟁으로, 재보선(-이어올 대선까지 )에 국민의 뜻과 시선을 왜곡시키고, 하잘것없는 말- 장난으로 국민을 기만( 오직! 이기기-위하여-)하고, 우롱하게 될 것 입니다, 지금의 다급한 국제정세와 국가적 허우대 ,는 접어 두고라도- 이 같이 방조하고 방치하고 보고만 있는 작태는, ( 이미, 당선의 안일함과 사욕에 물든 ) 오랜 습관과- 관행에서, 또한 오염된 사고와- 가치관의 출발로 기인하며, 책임의식과 공적 인식의 부족이- 함께 하는 것입니다, 이 (-탄핵사안-)을 국민의 짐으로 어께-에 올려-놓고, "똑-똑한 것 처럼-, 마치 "덕과 지혜가 함께 하는 듯이- 아직도 국민들 앞에 얼굴을 내미는, (여.야)의 정치지도층의 작태는 ,위선의 역겨움과 미래의 암울함을- 느끼게 됩니다, 오죽하면 헌재의 젊잖으시고 입이 무거우신 분들께서 (이-탄핵사안-)에 대하여-) "정말 힘이 듭니다..!-라고 말씀을 토로-하시겠습니까.. 다시금, 당신들 -본래의 모습과 순리와 질서를 만드십시오, 이같이, 국민의 허리를 꺽어- 국가의 목을 조르는 행위는, 국민의 삶과 미래에 흙 을 뿌~리는, 망국적 배신행위로- 당신들이 정치적으로 살아-있는 동안, 그리고 일생동안- 역사 앞에 천벌을 받게 될-것 입니다, 언제나- 어디에서나- 국민은 이 나라의 대지에 견고하고 깊게 뿌리 박혀- 있으며, 오늘의 현실과 미래를 향하여- 현명하고 객관적이며 합리적인, 세계를 보는 눈과- 귀로- 영원히 살아 갈 것입니다, 왜냐하면-( -국민이기 때문에- )-,당신들! 정치권(여,야)의 지도자적 자질과 능력을, 의심받고 평가받고 싶으십니까? 헌재의 판결이 내려지기-까지는- 아직도 늦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거두십시오!- 그것이, 모두를 위하는 마지막 방법이며, 최선의 길- 인 것입니다. 국민의 국회(여.야)를 위한, 정치적 선택은, 항상-차선이며. 최선의-결정으로-이루어진-신성한 주권행위로- 기억-하십시오,
 
강북구 번동에서 최재왕이가 올림.

* 2004, 6, 1, 민주 노동당입당 , (현) 당원,
* 이메일, chwang905@hanafo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