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치과 자주 가시나요?
전 이가 아플때나 갔는데 오늘 씌운이가 아파서 갔더니 전체적으로 검사를 해주시는데 내가 몰랐던부분 ,안보이는부분이 적나라하게 확대되어 보입디다.
생각도 못한 곳에 교묘히 자리잡고 있는 충치하며,오래전에 떼운부분이 다시 썩고있거나 떨어져나가 그 주위에 썩은것들.. 칫솔질을 세게해서 마모된 이들..
중학생때 치료비아낀다고 엄마손잡고 돌팔이의사한테서 치료받았다가 지금까지도 고생하고 있는 이도 있구요.
오늘도 그 아픈이 치료하러갔다가 복합적으로 일이 꼬이게 된걸 알고 결국은 뽑고..다시 임플란트같은걸 해야할지도 모르는...휴...
칫솔질로도 안되는 부분에서 충치나 치석이 생기게 되니 여러분은 저같이 고생마시고 돈 좀 들더래도 나중을 위해 꼬박꼬박 정기점검하시고 치솔질과 치실 사용하시고 스켈링 잘 받으시고 하세요.
집옆에 치과에선 안알려주어 몰랐건만 새로 생긴 치과에서 이 모든걸 알았네요.
몇개월동안 고생하게 생겼답니다.
지금도 이뽑은자리가 아파서 지금 이를 꽉물고 글을 쓰네요.
이 관리들 잘하세요..휴.. 근데 비용이 만만치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