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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예술제 음악부문 동상 먹었어요(신랑)


BY 타이타닉 2004-09-14

근로자 예술제 음악부문 동상(신랑) 먹었어요

  (2004. 9. 18(시상식))

 

신랑 취미는 클라리넷, 테너색소폰등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이번 여름 휴가도 못가고 회사에서 땀을 2말정도 흘리고, 집근처 공원, 중학교 에서

 

구슬땀을 흘리면서  저의 생일 선물로 근로자예술제 음악부문에 기필코 입상하여

 

상금과 상장을 저에게 주겠다고, 클래식음악을 한번,

열번, 백번을 암보하면서  악기연주를 하였는데 

 

 동상에 입상하였어요(내년에는 금상)

 

저를 가장 아끼고,사랑하는 신랑이,  가장 기억에 남을

 

 이벤트를 준비하기 위해서구슬땀을 흘리고,흘리면서

 

 클라리넷을 연주하는 모습이 제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여보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아줌마 여러분  동상 수상을  축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