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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디가튼기 지는(형님) 가지도 않음써 이래라 저래라~~(에이 신발끈~)


BY 외로움 2004-09-21

 

분명히 뻔하다,,한집에 얼마씩 내서 명절날 돈쓰고 시부모 용돈드리고 하는데

이건 시부주고,이건 시모주고,,이건 니가 장봐서 음식하고,,,이지랄 할기다

지는 그돈 다 따가마시하고 시부모 돈도 옳게 주지도 않해놓고선 18~

 

지가 그카니 나도 그카는줄 알지,,

 

인자 재산 다 앞으로 이전해놓고 나니 속을 딱 내놓네,,

 

울이넘같으면 내가 그 만큼 빚을 졋다 하면 죽인다꼬 칼부림 날긴데

우째서 시숙은 이리 다르나~~

이넘은 아파죽어도 어디가서 돈 안 벌어오나,,하는데,,,사지육신 멀쩡하게 저리

도야지맨쿠로 묵고 놀기만 하면 아마 죽여도 열두번도 더 죽인다고 햇을기다

 

설겆이 하다가 가만 생각하니 열불이 나서 이넘한테 그캣다

 

니는 내가 형님맨쿠로 그리햇다간 내는 뼈도 못 추릴을기다 18,,했더니

 

이넘 그래서 우째라꼬,,,나: 우짜기는 그렇단 말이지 18

 

아이구 하여튼간에 게으른 인간들 젤 밥맛이다,,

 

내사 노는기 더 힘들던데,,,우찌 그럿능강 몰러,,,,

 

노력을 해서 돈 벌 궁리는 안하고 맨날  점을 보니 몇살이 돼야 운이 트인다

하던데,,,이소리나 해대고,,,돈을 누가 그져 안겨다 주나~~

그 운대로 할거 같으면 벌써 부자됏겟구마는,,,,

 

점집에 갓다주는돈으로 저축하것다 난~~~~

 

몰래몰래 굿도 햇다나,,나참,,,어휴,,,,,,그돈이 얼매나 됄꼬?ㅉ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