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편 선배들이랑 한잔 했는데여
물론 남편동반이죠
울남편 술>담배 -잠시 절제중
근데 남편선배도 제게편해선지 앤얘게도 하고그러시드라구요
암부담없이 술한잔먹는데 남푠이 눈칠주는데 제가 넘불편해서요
전 예전에 잘아는사람들이라 ㅡ
아무생각없이 마셨는데 자꾸만 눈총주는 남편땜시..
파하고나오는길에 자기선밸 아무렇게나대한다는데
그 선밴 오히려 울 신랑눈치만보니 정말 불편했거든요
결국이랭랭한기분 어찌 수습해야할지 ..
참 알수없는게 남자마음(?)이라서..
선배님들조언좀부탁드릴께요
그냥내숭떨구 싶은 데 천성이 5분을 못넘어서리..
내숭이 여자의 인생에 돔이됀다면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