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 우리 남편이 대기업과장이었다가 실직해서 계속 놀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시작하려니 돈도 많이 필요하고 워낙 경기가 나빠 시작할 엄두도 나지 않아 고민고민하다가 이왕 맨주먹으로 시작해야하는 거니까 차라리 외국이민을 가서 새로 시작하는 게 낫다 싶습니다.남편 나이 38세로 38선에 걸려 실직했지만 국가 경제가 워낙 어려워 희망을 찾을 수가 없군요. 혹시 이민 쉽고 빨리 가는 법을 아시거나 주위에서 그런 케이스를 본 분들은 귀찮으시더라도 몇 자 적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고로 투자 이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