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께 말씀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울 아버지도 암으로 돌아가셨는데요.
진단 나오고 의사가 본인한테 말씀 드려야
치료에 적극적으로 임하게 된다고 하더군요.
글구 주위에 이야기 안하고 치료만 받게
하더라도 나중에 본인이 다 알게 되더군요.
그게 더 가슴아픈일이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