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부모님이 전북 임실에서 농사지은 콩으로,
시골집에서,소량씩 솥에 삶아서, 불때는 아랫목에서 청국장으로
띄워서 햇볕에 말리니...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겨울햇볕이라서 아직도 가루로 빻기에는 잘 마르지 않아서 내일
쯤에 빻는답니다.
완전히 전통방식으로 슬로우푸드네요.
1Kg/23,000원(배송포함)
청국장이 혈액순환이랑 뭐뭐,,좋은것은 이미 알려져있지요?
가루로 만들어서 청국장냄새도 덜하고,
우유,요구르트에 타서 마셔도 되고, 나물무침할때 양념으로,
찌개나 국끊일때 한숟갈씩 얻어서 드세요.
예쁜아가와 소중한 남편의 건강도 챙깁시다.
물론 나의 건강도...
현미찹쌀,서리태,들깨,팥도 있어요.
참, 생강도 조금 남아있어요.
전화 063-225-5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