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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안에서...


BY 딩딩 2004-11-30

소도시에 살며 그보다 더 시골로

 출퇴근을 택시로 합니다.

출근 시간은 7시40분정도.

요즘의 비깥 풍경은 서리가 하얗게 내린 밭과 논..

그리고 갈색의 가로수...

그리고 드문드문 들어선 아파트....

나름대로 조용한 출근을 하고 싶은데...

기사아저씨

뽕짝을 듣습니다.

머리가 아프고 싫은데...

싫다소리 못하고요...

사실 조용히 가고 싶은데요...

아니면...고전음악이 듣고프답니다.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