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님 글은 언제나 우리네 이야기 같아서 늘 기분 좋아지네요
웬지 모르게 공감이 가고 그냥 편하고 그래요
딱 언니삼고 싶네요 근데 받아주실려나 ㅎㅎ
저두 시골 살아요 전 충청도 아짐 이라서 외로움님 말투가 너무 듣기 좋아서리
하루도 안걸르고 여기 들어오면 외로움님 글 찿는답니다
어쩌면 그리도 넉살스럽게 글을 편하게 잘 쓰시는지.....
부디 아프지마시고 오래도록 여기오는 아줌마들 웃게 해주세요
여긴 밤나무로 유명한 곳이랍니다
가을에 밤부쳐드릴께요
안녕히
아 그리고 지송하지만 멜주소 알면 좋겠다 제희망사항이니 부담느끼진 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