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 지붕위
두둑 거리는 소리
누구의 발자욱 일까
눈을 떠보네아니
봄이 오는 소리
안개燈 켜고
비맞으며
봄이 오고있었네아~~~
이내도
봄비따라
봄속으로
앉으려네아직 나풀 거리는
나비는 보이지 않지만
이 마음
나풀대는 나비처럼
홀가분히
봄자리에
앉으려네가고 오는것
모두 순리대로
인지 하리라세상사
어디 그리
호락호락 하드냐만
지혜도 인내도
모두 동참하라 이르고
홀연히
당당하게
나로 살겠네....
담휘 ★나*는*오*늘*도*이*른*새*벽*을*서*성*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