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늘 정상보다 조금 느렸나봐요.
그래도 튼튼해지라고 배우고 있는 태권도를
하루도 빠짐없이 다니는 아이가 너무 대견합니다.
무언가 배우고 싶다고 주장하는 모습도 기특합이다.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아이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전 만족합니다.
잘 못해도 좋아
엄마는 열심히 하는 니 모습이 좋더라.
꼼짝도 못하던 것이 기고 걷고 뛰고 소리내고 말하고 이젠 글씨까지 적으려합니다.
그런 아이를 보고있으면 매일 매일 기적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어떻든 내 아이가 최고야
장점만 바라보면 내 아이는 눈부신 보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