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돌이(울남편)가 또 삐졌어요.
이유는 진즉에 애들 영양제 사주랐는데 안산다고
당근 지도 하나 사돌라 이거고...
나먹으란 소린 없네그려 항상그렇듯이 쩝~(난 옷을하나사야지)
영양제 좋은거 아시는분 답글 부탁드립니다.(괜찮은거 많을것같은데)
울남편은 거죽은 아저씬데....
속은 사춘기 여고생이어요.
사귈땐 천산줄 알았는데...
써~글
꼬맹이가 야후꾸러기 한다고 기다리네요
있다 다시 올껌다
쌔~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