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자식인지 알면서도 저리 매정할 수가 있는건지
자세한 내막 아시는 분 야기좀 해 주세여
잊어버리고 끝부분만 봤네요
꼭 보려 했는데..
목이 매여 눈물이 나요..
저렇게 살 수 밖에 없는 상황인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