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님의 노래를 듣고 마음이 넘 설레서 설레서
막 가슴이 뛰었어여.....
사진을 담와 왔는데 그것만 봐도 설레요~
난 지금도 여자고 앞으로도 여자로 살겠다는 강한 의지를 심어주셔서 감사해요.
나를 찾고 난 나를 보며 난 또 얼마나 행복 할꺼에요.
난 꿈이 화가 였어여...
누가 내게 화가라 불러주지 않아도 난 스스로 화가입니다.
잠시 활동을 쉬고 있는 화가
카카카카카 이 꿈을 다쉬 잊어버지 않도록 인순이님 노래 들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