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방의 작은 전세방에서 사는 두아이를 둔 아줌마입니다
결혼 한지 이제 4년차입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해놓은게 없네요...
자식농사 지은것밖에는요...
수도권에 사시는 맘님들 진짜들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보통 집하나의 전세금이 5천만원이상은 되는거 같은데...어떻게 그돈을 모으셨는지...
이곳 제가 사는곳에선 5천만원이면 24평 아파트는 거뜬히 사거든요.
전 근데 그돈도 없어서 허덕이네요....
제게 살림하는 방법이 틀린건지...저도 나름대로 아낀다고 노력은 하는데...
울시엄니께서 작은시누이가 집샀거든요
대출좀받아서...그걸 볼때마다 자랑하네요...
저는 맏며느리지만 그럴때마다 귀가 엄청죽네요.
어떻게 하면 돈빨리 모아서 제소원을 이룰수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