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개적으로 인연을 찿는것이 좀 부끄럽기도 하지만 함 찿아볼렵니다.
전 인천에서 자영업하는 36된 미혼남입니다.
제 성격은 차분하고 대화을 좋아합니다.
말다툼이나 싸움은 싫어하구요.....
조그만 제일을 하지만 열심히 노력하며 남에게 신세지는걸 싫어합니다.
독립심은 강한편이구요.....취미는 여행입니다.
일이 힘들고 지칠땐 가끔 혼자 여행도 즐기구요.
이제 미혼이라는 단어가 싫어집니다.
상대는 좀 이해심많으며 현명한 여성을 원합니다.
재혼이신분도 괜찬구요.....단 아이는 없는분이면 합니다.
종교는 없구요....상대가 기독교인두 괜찬아요......어머니께서 기독교인입니다.
결혼해서 아내가 원하면 같이 종교을 갖고싶기도 합니다.
제가 인천에서 일하기때문에 지역이 넘 멀면 좀 곤란하구요....
암튼 연락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