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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지키기 표어...


BY 신기허네유 2005-06-05

식당에 일하러 다니는 사모님이 우리집 근처에 있다 .

오늘은 첫공일이라 노는날인데.

뭐할려고

식당주인이 일하는 아짐씨집에 오는지??

남자가 차갖고 와서는  집앞에서 차를 돌리기래 봤는데

좀있어니 그집에 일하는 아짐(울동네아짐)씨 쫄쫄 따라가네..

둘이 어디 가나베...

그남자 그여자 ''간''이 크제

여기가 어디라고 들락거릴까.

 

밸시럽네...

냄새가 나네..

가정을 가진 아낙으로써는 좋게 안봐지네..

둘이 혹 ''썸씽''이 있는것 아녀...

그집에 일하는 아짐은 ''이혼녀''

기냥 ''식당주인 마누라에게 확 불어삐까'' 기냥..

안주인 아는데...나도

 

남의 가정에 이거 뭐하는짓이고

나이살이나 묵어갖고는...

그러니 여자는 남자가 어디갈때는 호시탐탐 뒤비고 다녀야 돼...

글고  수시로 식당하는데 쳐들어가봐야한다.고느낌.

 

이글을 보시는분 남자가 ''사장''이라는 직함으로

혼자하는분 두눈뜨고 잘 감시하이소.

 

사고난후 후회말고

미리미리 단속하자 (표어)

가정지키기 표어부문 최우수상...아닌감유.